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신나라 기자] 래퍼 치타가 영화감독 겸 배우 남연우와의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앞서 지난 2018년 12월 열애설 보도 당시만 해도 치타는 ‘열애 중인 건 맞지만 (상대의) 실명을 거론하긴 조심스럽다”며 아티스트의 사생활을 이유로 속시원한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그로부터 한 달여 시간이 지난 지금, 치타는 이제 남연우가 ‘치타 남자친구’라고 당당히 밝혔다.
지난 24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에는 제아 치타 청하 김광규 김민규 돈스파이크 등이 출연했다.
MC들은 치타의 열애 사실을 축하했다. 전현무는 “공개를 한 거냐 공개가 된 거냐”고 물었고, 치타는 “공개가 된 것”이라고 답했다. 그러면서도 “이때까지 남자친구가 몇몇 있었을 거 아니냐. 저는 한번도 숨긴 적은 없다. 이렇게 (뜨거운) 반응은 처음”이라면서 “많은 분들이 제 연애사에 관심을 가져주시는 게 신기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치타는 열애 인정 후 좋아진 점에 대해서도 밝혔다. 남자친구가 독립영화나 저예산 영화를 제작하는데 이득을 봤다는 것. 기사 노출도 훨씬 수월해졌고, ‘치타 남자친구’라는 이유로 실시간 검색어 1위에 계속 있었으니까 자연스럽게 홍보에 도움이 됐다.
치타는 남자친구에 대해 “배우도 하고 감독도 하고 교수도 하고 지금 제일 큰 직업은 치타 남자친구다”라고 쿨한 답변을 내놓으며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KBS2




![‘하시4’ 김지영, 출산한 사람 맞아?…딸 윤슬 양과 ‘찰칵’→”엄마 되길 잘했다” [RE:스타]](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53006/CP-2022-0227-38898734-thumb-240x160.jpg)
![유노윤호 “가장 죄송했던 작품은 ‘맨땅에 헤딩’…멋모를 때 연기 시작”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52709/CP-2022-0227-38898720-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