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박귀임 기자] ‘나 혼자 산다’ 기안84와 이시언이 힐링 데이를 보냈다.
2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기안84 이시언 등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나 혼자 산다’에서 기안84는 차를 타고 어딘가로 향했다. 시트도 뜯지 않은 차에 멤버들은 관심을 드러냈다. 박나래가 “새 차 샀느냐”고 묻자 기안84는 “새 차를 샀다. 예전 차는 엔진이 퍼져서 폐차시켰다”고 답했다.
기안84는 기분 전환을 위해 찜질방을 찾았다. 찜질방에서 식혜 군고구마 등을 먹고 계곡 물놀이까지 했다. 이후 백숙을 먹으며 시까지 완성, 모두를 감탄하게 만들었다.
특히 이른바 ‘부산의 아들’ 이시언은 롯데 자이언츠 시구자로 나서 눈길을 끌었다. 그는 “시구는 처음이다. 떨리고 긴장도 됐다”면서 “시구는 영광이다. 전현무 형 같은 사람들이 하는 걸로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이시언은 시구에 앞서 부산 친구들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이어 롯데 자이언츠 김원중 선수에게 개별 지도도 받았다. 하지만 쉽지 않았다. 시간이 흐를수록 초조해 했다.
김원중 선수의 응원을 받은 이시언은 시구를 위해 마운드 위에 올랐다. 약 3만 명 관중의 환호에 비장한 표정을 지었다. 소감에 이어 시구도 성공적이었다. 이에 박수를 받았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MBC ‘나 혼자 산다’ 화면 캡처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