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석재현 기자] 모델 김원중이 몰래 구매한 옷을 아내 곽지영에게 들켰다.
오는 9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2’에서는 모델 김원중, 곽지영 부부의 일상이 공개된다.
곽지영은 짐 정리하던 도중, 김원중이 자신 몰래 구매한 후 옷을 발견했다. 평소 인터넷 쇼핑을 즐기는 김원중이 사무실로 택배를 받아 옷장에 숨겨놓았던 것.
곽지영의 추궁에 당황한 김원중은 자리를 피하면서 변명을 늘어놓기 시작했다.
자세한 이야기는 오는 9일 오후 11시 20분에 방송되는 ‘너는 내 운명’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석재현 기자 syrano63@tvreport.co.kr / 사진=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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