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TV줌인] ‘효리네민박2’ 윤아, 요리부터 친화력까지 ‘특급알바’

작성자 아바타 김진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진아 기자] ‘효리네민박2’에서 알바생으로 등장한 윤아가 특유의 친화력과 부지런한 모습으로 눈길을 모으고 있다. 

11일 JTBC ‘효리네민박2‘에선 오픈 1일차와 2일차 모습이 방송됐다. 윤아는 이효리는 물론 이상순과도 금방 친해지는 모습으로 눈길을 모았다. 이상순은 윤아와 함께 장보기를 했고 윤아는 이효리를 위해 실핀 선물을 하며 센스갑 직원의 면모를 드러냈다. 

이효리는 이상순이 낯가림이 심한데 윤아와는 금방 친해졌다고 신기해했다. 윤아 역시 “언니는 본적이 있지만 오빠는 처음 본거다. 그런데 오빠도 몇 번 본것처럼 편한 느낌이다”고 밝혔다. 이어 윤아는 이효리와 이상순과 스스럼없이 어울리고 흥부자 부부의 댄스에도 찰떡같이 분위기를 맞춰주는 모습을 보였다. 트와이스의 ‘라이키’댄스를 추는 부부의 옆에서 포인트 안무를 같이 추기도 했다. 

친화력은 물론 요리부터 청소까지 직원으로서의 능력도 출중했다. 그녀는 아침에 출근해서 먼저 쌀을 불리고 전복을 썰어 능숙하게 전복죽을 만들었다. 그녀는 집에서 가져온 야채 다지는 기계를 사용하며 이상순의 호기심을 자아내기도. 윤아표 전복죽에 손님으로 온 유도부 소녀들은 맛있다며 그릇을 깨끗이 비우기도 했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이어 노천탕에 들어간 손님들을 위해 윤아는 사진사로 변신했다. 윤아는 어플을 이용해 재미있는 사진을 찍어주며 손님을 위한 서비스도 척척 해냈다. 이효리와 이상순에게도 재미있는 어플을 이용한 사진을 찍어줬다. 이효리는 자신의 눈코입과 이상순의 눈코입이 서로 뒤바뀐 사진을 보고 웃음을 터트리기도 했다. 

이날 윤아는 친화력부터 요리까지 특급 알바의 면모를 보여주며 앞으로 활약을 더욱 기대케 했다. 

김진아 기자 mongh98@naver.com/사진=‘효리네민박2’방송캡처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임영웅 콘서트 1열 티켓이 생긴다면 가장 먼저 포기할 수 있는 것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TV] 랭킹 뉴스

    • 이효리, 9년 만 이경규에 공개 사과 "주제넘게 굴었다" ('연애전쟁')
    • 김준호♥김지민, 임신 성공 이유 "기도발 좋아"…태명 탄생 비화 공개 ('독박투어')
    • '우발라' 제레미, 8년째 父 못 만나는 사연…"전화로 영어 배우는 중" ('데이앤나잇')
    • 이유비, 결국 눈물 쏟았다…"사랑에 상처 많이 받았다" (기이안 연애')
    • 박보검, "내려와" 요구에 재빠르게 반응…가까이 영접한 관객들 '大만족' ('네버엔딩')
    • "리센느 잘된 건 네 덕분?"…이선민, 전현무 공격에 진땀 해명 ('전현무계획')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은중과 상연’ 박지현, 새 역사 썼다…韓 여배우 최초 ‘에미상’ 여우주연상 후보
      ‘은중과 상연’ 박지현, 새 역사 썼다…韓 여배우 최초 ‘에미상’ 여우주연상 후보
    • ’82세’ 선우용여, 男스태프 턱 보톡스 고백에 충격…”별꼴 다 보겠네” [RE:뷰]
      ’82세’ 선우용여, 男스태프 턱 보톡스 고백에 충격…”별꼴 다 보겠네” [RE:뷰]
    • 드라마에서 시한부 연기한 뒤 실제로 암에 걸린 배우, 결국…
      드라마에서 시한부 연기한 뒤 실제로 암에 걸린 배우, 결국…
    • 죽음을 앞둔 변호사 남편이 유명 아나운서 아내에게 남긴 마지막 한마디
      죽음을 앞둔 변호사 남편이 유명 아나운서 아내에게 남긴 마지막 한마디
    • 현대차가 진짜 인수하려고 했던 세계 최고의 럭셔리 브랜드 차
      현대차가 진짜 인수하려고 했던 세계 최고의 럭셔리 브랜드 차
    • 할머니들이 부산 상어 보고 싶어서 중학생들에 “들어가 봐라” 제물 제안 ‘난리’
      할머니들이 부산 상어 보고 싶어서 중학생들에 “들어가 봐라” 제물 제안 ‘난리’
    • DMZ 지뢰에 발목 잃은 중령이 깨어나자마자 한 말
      DMZ 지뢰에 발목 잃은 중령이 깨어나자마자 한 말
    • 한국인 99%가 모르는…美이 부러워 하는 北멸망시킬 한국군 특수부대
      한국인 99%가 모르는…美이 부러워 하는 北멸망시킬 한국군 특수부대
    • 걸으면 20대 남성들에게 대시 받는다는 60대 한국 여자 연예인
      걸으면 20대 남성들에게 대시 받는다는 60대 한국 여자 연예인
    • 돈이 얼마나 많길래…시청률 오르면 출연진에게 직접 냉장고 쏜다 공약한 배우
      돈이 얼마나 많길래…시청률 오르면 출연진에게 직접 냉장고 쏜다 공약한 배우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은중과 상연’ 박지현, 새 역사 썼다…韓 여배우 최초 ‘에미상’ 여우주연상 후보
      ‘은중과 상연’ 박지현, 새 역사 썼다…韓 여배우 최초 ‘에미상’ 여우주연상 후보
    • ’82세’ 선우용여, 男스태프 턱 보톡스 고백에 충격…”별꼴 다 보겠네” [RE:뷰]
      ’82세’ 선우용여, 男스태프 턱 보톡스 고백에 충격…”별꼴 다 보겠네” [RE:뷰]
    • 드라마에서 시한부 연기한 뒤 실제로 암에 걸린 배우, 결국…
      드라마에서 시한부 연기한 뒤 실제로 암에 걸린 배우, 결국…
    • 죽음을 앞둔 변호사 남편이 유명 아나운서 아내에게 남긴 마지막 한마디
      죽음을 앞둔 변호사 남편이 유명 아나운서 아내에게 남긴 마지막 한마디
    • 현대차가 진짜 인수하려고 했던 세계 최고의 럭셔리 브랜드 차
      현대차가 진짜 인수하려고 했던 세계 최고의 럭셔리 브랜드 차
    • 할머니들이 부산 상어 보고 싶어서 중학생들에 “들어가 봐라” 제물 제안 ‘난리’
      할머니들이 부산 상어 보고 싶어서 중학생들에 “들어가 봐라” 제물 제안 ‘난리’
    • DMZ 지뢰에 발목 잃은 중령이 깨어나자마자 한 말
      DMZ 지뢰에 발목 잃은 중령이 깨어나자마자 한 말
    • 한국인 99%가 모르는…美이 부러워 하는 北멸망시킬 한국군 특수부대
      한국인 99%가 모르는…美이 부러워 하는 北멸망시킬 한국군 특수부대
    • 걸으면 20대 남성들에게 대시 받는다는 60대 한국 여자 연예인
      걸으면 20대 남성들에게 대시 받는다는 60대 한국 여자 연예인
    • 돈이 얼마나 많길래…시청률 오르면 출연진에게 직접 냉장고 쏜다 공약한 배우
      돈이 얼마나 많길래…시청률 오르면 출연진에게 직접 냉장고 쏜다 공약한 배우

    추천 뉴스

    • 1
      코드쿤스트 "결혼? 하고 싶지만 못할 듯...혼자 사는 데 불편함 無" [RE:뷰]

      이슈 

    • 2
      이지혜 인중축소술 직후…♥남편 속내 고백 "잘못돼도 사랑해야지" [RE:뷰]

      이슈 

    • 3
      헤이지니, 아픈 둘째 두고 가족 여행 재차 해명 "마음 편치 않았다" [RE:뷰]

      이슈 

    • 4
      차예련♥주상욱, 딸 첫 화보에 데뷔 고민…"기획사 연락 올 거라 장담" [RE:뷰]

      이슈 

    • 5
      이창호, '배우병' 의혹 적극 해명… "난 없는데 주변에서 병을 만들어줘" [RE:뷰]

      이슈 

    지금 뜨는 뉴스

    • 1
      하지원, "돈 되는 목소리" 영탁 칭찬에 흡족…'니가 왜' 1호 제자 됐다 [RE:뷰]

      이슈 

    • 2
      김종국 "'상남자' 섭외, SBS 본사인 줄 알고 승낙… 나중에 아닌 거 알고 당황" [RE:뷰]

      이슈 

    • 3
      홍진경, 숏컷 탈출 선언? "인생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머리 길러볼 것" [RE:뷰]

      이슈 

    • 4
      곽튜브 子, 엄마 닮았다더니→아빠 붕어빵이었네…'200일' 폭풍성장 근황 [RE:스타]

      엔터 

    • 5
      김유정 "가경 역 위해 일본어→영어 공부....어렵지만 재미있게 배우는 중" [RE:뷰]

      이슈 

    공유하기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