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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진아 기자] 신현희와 김루트가 깜짝 개인기와 귀호강 무대를 선사하며 시선을 모았다.
10일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선 신현희와 김루트가 출연했다. 이날 신현희와 김루트는 ‘오빠야’무대를 선보이며 귀를 사로잡았다.
이날 신현희는 뱃고동 개인기를 펼치며 유희열을 박장대소하게 만들었다. 이에 유희열은 “볼때마다 진짜 웃기다”고 말했다.
이어 신현희는 아쟁총각과 마이클잭슨 반전 개인기를 펼쳐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루트는 “너무 부끄럽다”고 돌직구를 던지며 웃음을 안겼다.
“광고계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는데 찍고 싶은 광고가 있느냐”는 질문에 신현희는 “주류광고 찍고 싶다. 술을 못 먹는 편인데 틈새시장을 노려서 나 같은 사람도 같이 한번 먹어보고 싶다는 느낌의 주류광고를 찍어보고 싶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번에 ‘같이 같이’라는 곡을 발표했다며 귀여운 포인트 안무를 선보이며 눈길을 모았다. 이어 신현희와 김루트는 그들의 ‘같이 같이’ 무대를 선보였다.
이어 싱어송라이터 이규호가 등장했다. 유희열은 그녀가 방송출연을 하지 않는 것으로 유명하다고 소개했다. 이어 방송에 출연하게 된 이유에 대해 이규호는 “요즘에 방송도 안하고 활동도 안하고 그래서 가끔은 한 번씩 해주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 스스로도 이런 계기가 있어야 자극받고 즐거운 경험이 될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이규호는 ‘제비꽃’을 즉석에서 들려주며 감성을 자극했다. 이어 매혹적인 ‘시냇물’ 무대를 선보이며 귀를 사로잡았다.
한편 이날 방송에선 신현희와 김루트, 이규호를 비롯해 샘김, 프라이머리, 에스나, 이기광이 출연해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김진아 기자 mongh98@naver.com/사진=‘유희열의 스케치북’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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