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아이해’ 송옥숙VS이유리, 세대분리 놓고 2차전 “사기야!” [종합]

조회수: 

작성자 아바타 김서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서희 기자] ‘아버지가 이상해’ 이유리와 송옥숙이 세대 분리를 놓고 2차전을 벌였다. 팽팽한 긴장감이 흘렀다.

17일 전파를 탄 KBS2 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에서는 오복녀(송옥숙)가 변혜영(이유리)과 갈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혜영이 살림 분리를 위해 2층 계단에 문을 단다고 하자 분노한 것.

혜영은 합가 계약서를 내밀며 복녀를 설득하려 했지만 복녀는 “이건 사기다. 이런 내용 있는 거 알았으면 도장 찍지도 않았다”며 받아들이지 못했다.

이어 가족회의시간이 다가왔다. 복녀는 문다는 건 싫다고 주장했고, 혜영은 “그럼 문을 반만 달자”고 제안했다. 이에 가족들 모두 동의했고, 문을 반만 달게 됐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아침에 일어나 몰래 2층으로 올라간 복녀는 진짜로 문이 반만 달린 것을 보고는 뚫려있는 아랫쪽으로 아들 내외를 훔쳐보려다 혜영과 눈이 마주쳤다. 깜짝 놀란 복녀는 계단에서 굴러 ‘아버지가 이상해’ 다음 전개에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안중희(이준)와 변미영(정소민)의 사이는 어색해졌다. 촬영 때문에 스킨십을 하게 된 두 사람. 중희는 미영을 의식했고 더 나아가서는 괴로워하는 모습까지 보였다.

변준영(민진웅)은 아이가 정상 아이보다 작다는 말에 걱정스러워했다. 하지만 김유주(이미도)는 회사 걱정을 더 많이 했다. 유주는 일감을 잔뜩 싸 들고 집으로 돌아왔고, 이에 준영은 아내를 걱정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김서희 기자 newsteam@tvreport.co.kr/ 사진= ‘아버지가 이상해’ 화면 캡처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부모님 휴대폰 속 단 한 명의 트롯 가수 사진만 평생 남겨야 한다면, 가장 끝까지 지워지지 않을 것 같은 사람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TV] 랭킹 뉴스

    • 유재석, 기록적 폭염 속…정준하에 분노 폭발 "향수 왜 이렇게 뿌려" ('놀뭐')
    • 개그계 구타 사라졌다더니…이상준, 장동민 말에 "왜 손찌검 하냐" ('독박투어')
    • '시샵' 유재석이 달라졌다? 역대급 럭셔리 코스에 '불신론자' 주우재도 "인정" ('놀뭐')
    • 스핀오프작으로 돌아온다…웃음 보장 출연진→먹방 콘셉트로 '10년 동안' 방연한 韓 예능
    • 김정렬, '숭구리 당당' 덕→하루 1억 벌어 강남 건물까지 샀다…"2채나 갖고 있어" ('데이앤나잇')
    • '멍때리기 대회 2등' 최원영, '연예인 우대' 의혹 해명…"공신력 있는 대회" ('라스')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유재석, 기록적 폭염 속…정준하에 분노 폭발 “향수 왜 이렇게 뿌려” (‘놀뭐’)
      유재석, 기록적 폭염 속…정준하에 분노 폭발 “향수 왜 이렇게 뿌려” (‘놀뭐’)
    • 하영 “로코물 첫 도전, ‘멜로 장인’ 정해인이 많이 도와줬다” [RE:뷰]
      하영 “로코물 첫 도전, ‘멜로 장인’ 정해인이 많이 도와줬다” [RE:뷰]
    • 음주 뺑소니와 시신 유기까지 했는데 20년 지나서야 연예계 퇴출된 연예인
      음주 뺑소니와 시신 유기까지 했는데 20년 지나서야 연예계 퇴출된 연예인
    • 아이돌 연습생 출신 여배우, 14살 연상 혼전순결 남자 연예인 결혼 발표
      아이돌 연습생 출신 여배우, 14살 연상 혼전순결 남자 연예인 결혼 발표
    • 생후 9개월 딸은 한국에 두고 아들과 캐나다에서 사는 중인 여배우 논란
      생후 9개월 딸은 한국에 두고 아들과 캐나다에서 사는 중인 여배우 논란
    • “성폭행 당했다” 허위 신고자들 모두 전과자로 만든 전설의 여검사
      “성폭행 당했다” 허위 신고자들 모두 전과자로 만든 전설의 여검사
    • 한국 대표 미녀배우, 29살에 사고로 전신마비 된 동생 공개
      한국 대표 미녀배우, 29살에 사고로 전신마비 된 동생 공개
    • 방송 중 치마 짧다고 지적 받은 여성 해설자가 다음날 선보인 엽기적인 행동
      방송 중 치마 짧다고 지적 받은 여성 해설자가 다음날 선보인 엽기적인 행동
    • 어머니와 아버지의 가출 막으려고 의자에 묶으며 14년간 간병한 연예인
      어머니와 아버지의 가출 막으려고 의자에 묶으며 14년간 간병한 연예인
    • 55살에 결혼하기 까지 순결을 지켰다는 남자 연예인
      55살에 결혼하기 까지 순결을 지켰다는 남자 연예인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유재석, 기록적 폭염 속…정준하에 분노 폭발 “향수 왜 이렇게 뿌려” (‘놀뭐’)
      유재석, 기록적 폭염 속…정준하에 분노 폭발 “향수 왜 이렇게 뿌려” (‘놀뭐’)
    • 하영 “로코물 첫 도전, ‘멜로 장인’ 정해인이 많이 도와줬다” [RE:뷰]
      하영 “로코물 첫 도전, ‘멜로 장인’ 정해인이 많이 도와줬다” [RE:뷰]
    • 음주 뺑소니와 시신 유기까지 했는데 20년 지나서야 연예계 퇴출된 연예인
      음주 뺑소니와 시신 유기까지 했는데 20년 지나서야 연예계 퇴출된 연예인
    • 아이돌 연습생 출신 여배우, 14살 연상 혼전순결 남자 연예인 결혼 발표
      아이돌 연습생 출신 여배우, 14살 연상 혼전순결 남자 연예인 결혼 발표
    • 생후 9개월 딸은 한국에 두고 아들과 캐나다에서 사는 중인 여배우 논란
      생후 9개월 딸은 한국에 두고 아들과 캐나다에서 사는 중인 여배우 논란
    • “성폭행 당했다” 허위 신고자들 모두 전과자로 만든 전설의 여검사
      “성폭행 당했다” 허위 신고자들 모두 전과자로 만든 전설의 여검사
    • 한국 대표 미녀배우, 29살에 사고로 전신마비 된 동생 공개
      한국 대표 미녀배우, 29살에 사고로 전신마비 된 동생 공개
    • 방송 중 치마 짧다고 지적 받은 여성 해설자가 다음날 선보인 엽기적인 행동
      방송 중 치마 짧다고 지적 받은 여성 해설자가 다음날 선보인 엽기적인 행동
    • 어머니와 아버지의 가출 막으려고 의자에 묶으며 14년간 간병한 연예인
      어머니와 아버지의 가출 막으려고 의자에 묶으며 14년간 간병한 연예인
    • 55살에 결혼하기 까지 순결을 지켰다는 남자 연예인
      55살에 결혼하기 까지 순결을 지켰다는 남자 연예인

    추천 뉴스

    • 1
      '학폭 피해' 유명 女가수, 친오빠 사망 6년 만→韓 떠나 여유 만끽…"신나는 오전 일상" [RE:스타]

      스타 

    • 2
      "하루 5천 원 벌었는데"…박보경→음문석까지 오랜 무명 견디고 기적처럼 빛 발한 ★들 [종합]

      스타 

    • 3
      "이승기·태민 다 죽일 수 있어"…'사기 혐의' 차가원, 소름 녹취록 공개 [RE:뷰]

      이슈 

    • 4
      황정민 폭로女, "야한 얘기를 써" "너무 섹시해가지고"…녹취·메시지 추가 공개

      이슈 

    • 5
      빅뱅 대성, 입대 앞둔 세븐틴 디노에 조언 "난 축구 모르는 척까지" [RE:뷰]

      이슈 

    지금 뜨는 뉴스

    • 1
      김규원 "첫 드라마에서 지성과 호흡, 많이 배워...눈만 봐도 눈물 연기 가능" [RE:뷰]

      이슈 

    • 2
      '눈 성형 고백' 강예원, '47세 나이' 안 믿기는 출국길…대학생 비주얼 자랑 [RE:스타]

      이슈 

    • 3
      박성웅 "♥신은정, 신혼 6개월 차까지 내 표정 오해...화난 것 있냐고" [RE:뷰]

      이슈 

    • 4
      여름 열기보다 뜨거운 '사랑의 결실'…8월 핑크빛 '결혼 발표' 전한 ★들 [종합]

      스타 

    • 5
      '이종석 결별' 아이유, 장기하 소환 혼란 속→당사자인 장기하는 '단편 영화 홍보' [RE:스타]

      이슈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