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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신나라 기자] 고윤이 비현실적인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소속사 웰메이드 예당 측은 10일 tvN 수목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홍승현 극본, 양윤호 연출) 촬영 중인 고윤희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소속사 SNS에는 사진과 함께 “IQ 187에 최연소 NCI요원 타이틀도 모자라 복근까지? 다 가졌네 다 가졌어…여기 완벽남 하나 추가요~”라는 글과 함께 고윤의 명품 몸매가 돋보이는 사진이 게재됐다.
지난 9일 방송 된 ‘크리미널마인드’ 5회에서는 시민들을 향해 무차별적으로 바이러스를 살포한 범인 최호성의 공격으로 칼에 찔리는 부상을 입은 이한(고윤)의 모습이 그려졌다.
해당 사진은 이한의 응급 치료 장면을 담은 것. 고윤은 흠 잡을 곳 없는 스펙과 달리 감정적으로는 미숙해 NCI 팀원들의 보호본능을 일으켰던 연하남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남성미를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극중 심한 부상에도 팀원들을 안심시키기 위해 애써 침착함을 유지하려 노력했던 이한. 그의 속 깊은 마음이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낸 가운데 고윤은 이번 사건 해결 과정에서 보여준 무한한 희생정신과 사명감으로 NCI 팀원들과 함께할 ‘이한 성장기’의 시작을 알려 기대를 모았다.
‘크리미널마인드’는 매주 수,목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웰메이드 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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