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박귀임 기자] ‘연예가중계’ 승리는 구속될까.
10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그룹 빅뱅 출신 승리의 성매매 혐의 추가 소식을 전했다.
이날 ‘연예가중계’에서 승리의 이른바 ‘버닝썬 게이트’와 관련, 경찰 수사 타임라인을 정리했다. 지난 1월 30일 버닝썬 게이트에 대한 경찰 수사가 착수 됐고, 2월 26일 승리의 성 접대 의혹 메신저가 공개됐으며, 27일 승리의 첫 경찰 조사가 진행됐다.
특히 지난 9일 경찰 브리핑에 따르면 승리의 성매매 혐의가 영장에 적시 됐다. 성매매 알선책 혐의를 받고 있는 여성이 승리의 주거지로 갔다는 관련 증거를 확보 한 것. 하지만 승리는 “성관계 사실은 인정하지만, 정상적인 만남이었다. 성 매수는 아니다”고 관련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승리 구속영장 적시 혐의를 살펴보면 성매매 알선, 성매매, 업무상 횡령, 식품위생법 위반 등이다.
오는 14일 승리에 대한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가 진행된다. 이에 따라 승리의 구속 여부가 결정될 전망이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KBS2 ‘연예가중계’ 화면 캡처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