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손효정 기자] 윤손하의 백치미가 폭발했다.
2일 방송된 KBS2 금토드라마 ‘최고의 한방'(이영철, 이미림 극본, 유호진, 차태현, 김상훈 연출)에서 홍보희(윤소희)가 허당 매력을 발산했다.
홍보희는 최화정이 진행하는 라디오에 출연했고, 오랜만에 근황을 공개했다. 그는 “안녕하세요. 아직은 청순 요정 홍보희입니다”라고 인사를 했다. 홍보희는 앨범을 내고 본격적으로 활동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홍보희는 사자성어 퀴즈를 풀게 됐다. ‘이심전심’아 답인데 ‘텔레파시’라고 하는가 하면, 어릴 때 같이 놀던 친구에 대한 질문에는 ‘부랄 친구’라고 답했다. ‘친구 사이에는 믿음이 있어야 한다(붕우유신)’에 대한 답은 “붕신”이라고 하며 백치미를 발산했다.
매니저 이광재(차태현)는 속이 탔지만 애써 웃으며 홍보희의 걱정을 덜어줬다.
‘최고의 한방’은 사랑하고, 이야기하고, 먹고 사는 것을 치열하게 고민하는 이 시대의 20대 청춘 소란극.
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 사진=KBS2 ‘최고의 한방’ 화면 캡처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