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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비디오스타’ 신동과 박소현이 핑크빛 분위기를 완성했다.
가수 조정치, UV 유세윤 뮤지, 슈퍼주니어 신동, 레인즈 대현 등은 20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했다.
이날 ‘비디오스타’에서 MC가 “박소현과 연인이 되면 어떨지 상상해본 적 있다는데 맞느냐”고 묻자 신동은 “그렇다”고 답했다. 이어 “2005년 데뷔한 날 박소현이 제 이름을 불러줬다. 방송에서 절 이상형이라고 해줘서 더 빠져들었다”고 덧붙였다.
MC들은 “박소현이 사귀자고하면 사귈 거냐. 고백했다면 받아줄 거냐”고 물었고, 신동은 “진지하다. 51% 정도”라고 답했다.
뮤지는 “왜 이상형이라고 해놓고 51%냐”고 했다. 이에 신동은 “진짜 진지해서 반보다 많게 51%라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유세윤은 “사랑은 원래 1% 믿고 가는 것”이라고 말해 분위기를 띄웠다. 자막도 ‘14세 연상연하 커플 탄생할까’라고 나와 눈길을 끌었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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