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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조혜련 기자] 방송인 송은이가 ‘불타는 청춘’ 송셀럽으로 최강 존재감을 보였다.
송은이는 지난 20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 새롭게 합류했다. 매너남 구본승의 에스코트를 받으며 등장한 송은이는 청춘들과 만나자마자 서로의 친분을 확인하며 존재감을 발산했다.
최근 셀럽파이브로 활동 중인 송은이를 향한 질문이 쏟아졌다. 걸그룹 멤버 최초 합류로 송은이를 향한 관심은 최고조로 높아진 상황. 최성국은 송은이를 향해 “어떤 춤이냐”고 물었고, 송은이는 “(한번 추고 나면) 15만 원 상당의 물리치료를 받아야 된다”라며 개그맨다운 입담으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이어 송은이는 자신이 진행하는 팟캐스트에 대해 설명하고, 테니스와 볼링을 향한 관심을 공개하는 등 청춘들과 완벽하게 어우러졌다.
예능 장인 송셀럽 송은이와 함께한 ‘불타는 청춘’은 1부 7.7%(닐슨 코리아 제공, 수도권 기준) , 2부 8.4%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분에 비해 각각 1.7% 포인트, 3.5% 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최고 시청률 1분은 9.3%로, 주인공 역시 송은이가 차지했다.
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사진=SBS ‘불타는 청춘’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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