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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손효정 기자] 위너가 ‘엠카’ 1위를 차지했다.
20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위너는 정은지를 꺾고 1위를 했다. 이로인해 위너는 3관왕을 차지했다.
또한 이날 방송된 ‘엠카운트다운’에서는 다양한 컴백 무대가 펼쳐졌다. 9인조로 돌아온 다이아는 ‘나랑 사귈래’ 무대를 통해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국민 썸남’ 정기고는 ‘일주일’이란 곡으로 돌아왔다. 정기고의 목소리는 설렘을 가져다줬으며, 10kg를 감량했다는 그의 외모는 물이 올랐다.
이해리도 솔로로 컴백했다. 타이틀곡 ‘미운날’을 부르며 보컬 여신임을 입증했다. ‘연기돌’ 예성도 가수로 돌아왔다. 그는 ‘봄날의 소나기’를 부르며 감성을 높였다.
이 밖에도 베리굿, 울랄라세션, 소년24 UNIT BLACK, 보너스베이비, SF9, 구구단, MONSTA X, PRISTIN, 오마이걸, 라붐, EXID, 틴탑 등이 출연했다. 또한 EXID 하니, PRISTIN 결경과 나영이 스페셜 MC로 나서 재미를 더했다.
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 사진=Mnet ‘엠카운트다운’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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