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김수정 기자] 문희준이 데뷔 비하인드를 밝혔다.
18일 오후 6시 5분 방송되는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전설이 노래하다 편’에서는 MC 문희준과 출연자 김범룡과 오랜 인연이 공개돼 눈길을 모았다.
이날 출연자로 나온 김범룡은 가수 이선희, 양수경 등 유명 가수들의 히트곡을 써냈던 싱어송라이터일 뿐 아니라, 90년대 최고 인기를 누린 남성듀오 녹색지대를 제작한 프로듀서다.
문희준은 데뷔 전 SM 기획사와 김범룡 기획사에서 오디션을 봤던 일화를 공개했다.
당시 문희준은 두 기획사 모두 합격했으며, 고민 끝에 춤에 재능이 더 있었던 터라, 김범룡과 상의 끝에 SM 기획사를 선택했다고 밝혔다. 문희준은 당시 “김범룡이 진심 어린 격려와 응원을 보내주어서 감사했었다”라며 두 사람 사이의 훈훈한 인연을 털어놨다.
김수정 기자 swandive@tvreport.co.kr /사진=KBS 제공




![윤은혜 “심각한 알레르기로 2주간 링거 맞아.. 병원비 장난 아냐”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22213449/CP-2022-0227-39922674-thumb-240x160.jpg)
![유니스, 26일 전속계약 종료.. “긴 협의 끝 완전체 활동 마무리” [전문]](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22211510/CP-2022-0227-39922415-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