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하바마’ 김태희·고보결·신동미, 통쾌한 복수로 우정↑…퇴마사 등장 ‘위기’ [종합]

작성자 아바타 김민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민지 기자] ‘하바마’ 김태희, 고보결, 신동미가 소문을 퍼뜨리는 학부모들에게 복수하며 우정이 한층 깊어졌다. 

28일 방송된 tvN ‘하이바이, 마마!’에서 차유리(김태희 분), 오민정(고보결 분), 고현정(신동미 분)이 자신들과 조서우(서우진 분)를 두고 나쁜 소문을 내는 유치원 학부모들을 응징하는 통쾌한 모습이 그려졌다.

차유리는 유치원에 출근하던 중 학부모들로부터 “서우가 다른 애들보다 부족하지 않냐”는 말을 들었다. 이에 차유리는 “어린이집에서 쭉 보니까 더 부족한 애들이 있더라”며 그들의 아이 이름을 하나 하나 말하며 어이없어했다. 뿐만 아니라 유치원의 한 아이가 “서우 엄마가 서우 버린거라더라”고 해 분노가 더해졌다.

여기에 한 학부모가 단톡방에 오민정과 고현정에 대한 이야기를 적은 메시지를 실수로 전송하는 일이 벌어졌다. 차유리, 오민정, 고현정은 분노를 참지 못하고 학부모들을 한 명 한 명 찾아가 몸싸움을 하고 물을 뿌리는 등 맞대응에 나섰다. 이후 고깃집에 모인 세 사람은 서로 엄지를 치켜세우며 기쁨을 감추지 못 했다.

차유리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고현정은 오민정에게 “이혼 할 거냐”고 물었다. 앞서 고현정은 미동댁(윤사봉 분)으로부터 조강화와 오민정이 이혼한 후 그 자리를 차유리가 차지하면 죽지 않아도 된다는 이야기를 들은 상황. 

실시간 급상승 기사

이에 오민정은 “안 한다. 너무 지쳐서 하려고는 했다”며 “오빠랑 결혼한다고 할 때 사람들이 다 반대했다. 근데 난 너무 좋아서 자신있었다. 근데 시간이 지나니까 알겠더라. 이게 보통 일이 아니었구나. 다른 평범한 부부들을 같이 차곡차곡 벽돌을 쌓으면서 부부만의 집을 만들어가는데 난 폭격 맞아 박살난 집을 다시 수리하는 기분이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오빠 마음 어딘가에 방이 하나 있다. 오빠도 알고, 하준 엄마도 아는 방. 세상 사람들 다 열어봐도 난 절대 열어보면 안 되는 방인데 그게 너무 힘들었다. 그래서 이혼하려고 했다. 근데 생각해보니까 내가 너무 많이 사랑한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차유리에게 위기가 닥칠 것이 암시됐다. 귀신들을 보는 족족 올려보내는 퇴마사가 등장한 것. 퇴마사는 미동댁(윤사봉 분)에게 “차유리랑 조서우는 어쩔 거냐. 위에서 계시를 준 지가 언젠데 모른 척 할 거냐”고 경고했다. 이에 미동댁이 당황하며 “내가 처리하겠다. 불쌍한 애들 아니냐”고 했지만 퇴마사는 “세상에 안 불쌍한 귀신은 없다”며 차갑게 돌아섰다.

조강화는 조서우가 차유리의 이름을 알고 있다는 걸 깨달았다. 조서우가 가족사진 액자에 캐릭터 스티커를 붙이며 “차유리”라고 말했고, 이에 조강화는 혼란에 빠졌다.

김민지 기자 kimyous16@tvreport.co.kr / 사진=’하이바이, 마마!’ 방송화면 캡처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지금 기억 하나를 선택해야 합니다. 영탁을 처음 좋아하게 된 순간을 평생 간직하는 대신, 내 인생에서 가장 아팠던 기억도 함께 남습니다. 반대로 그 아픈 기억을 완전히 지우면, 영탁을 좋아했던 모든 감정도 함께 사라집니다. 당신의 선택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TV] 랭킹 뉴스

    • "위선 떨지 마" 이지나, 이수민 배신 탓 탈락에 격분 "핑계 X 같아" ('더커뮤니티2')
    • tvN 판 제대로 깔았다…시청률 3.4%→7.9%로 폭등하고 '역대급 케미' 찬사 터진 韓 드라마
    • '리치 언니' 클래스…박세리, 매니저와 63빌딩 루프탑서 불꽃놀이 감상 ('전참시')
    • 김희정X강경헌, 극과 극 엄마들...'역경' VS '욕망'으로 안방 출사표 ('엄마가 미쳤어요')
    • JTBC 반전 카드 통했다…최고 시청률 '3.4%' 달성→5년 묵은 창고작 설움 씻고 입소문 탄 韓 드라마
    • 53세 나이 차도 충격인데…"사돈 손자와 결혼, 큰아들 장례식서 반해" ('차달남') [종합]

    당신을 위한 인기글

    • “바타 눈 감아” 지예은, 이강인과 다정 투샷… 성덕 됐다 [RE:스타]
      “바타 눈 감아” 지예은, 이강인과 다정 투샷… 성덕 됐다 [RE:스타]
    • 김사랑, 美 뉴욕서도 독보적 미모.. 과감 블랙 드레스 입고 존재감 [RE:뷰]
      김사랑, 美 뉴욕서도 독보적 미모.. 과감 블랙 드레스 입고 존재감 [RE:뷰]
    • 50년째 미스터리인 육영수 여사의 죽음…왜 박정희 자작극설이 나왔나?
      50년째 미스터리인 육영수 여사의 죽음…왜 박정희 자작극설이 나왔나?
    • 민간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사건에 연루된…유시민의 부끄러운 과거
      민간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사건에 연루된…유시민의 부끄러운 과거
    • 결혼 5년만에 이혼한 여배우가 8년 뒤 꺼낸 연예계를 뒤흔든 충격 고백
      결혼 5년만에 이혼한 여배우가 8년 뒤 꺼낸 연예계를 뒤흔든 충격 고백
    • 송대관이 유언 한마디 남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야 했던 안타까운 이유
      송대관이 유언 한마디 남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야 했던 안타까운 이유
    • 남편이 해외에서 일해서 나 홀로 딸 출산, 백일잔치 혼자 다한 연예인 아내
      남편이 해외에서 일해서 나 홀로 딸 출산, 백일잔치 혼자 다한 연예인 아내
    • 무려 23번이나 헤어지고 만남을 반복한 배우 부부의 최후
      무려 23번이나 헤어지고 만남을 반복한 배우 부부의 최후
    • 전성기에 100억 벌었는데…한달 2억까지 소비해서 금방 탕진한 연예인
      전성기에 100억 벌었는데…한달 2억까지 소비해서 금방 탕진한 연예인
    • 보이스피싱 조직들이 텔레그램 통해 벌이고 있는 섬뜩한 신종 범죄
      보이스피싱 조직들이 텔레그램 통해 벌이고 있는 섬뜩한 신종 범죄

    당신을 위한 인기글

    • “바타 눈 감아” 지예은, 이강인과 다정 투샷… 성덕 됐다 [RE:스타]
      “바타 눈 감아” 지예은, 이강인과 다정 투샷… 성덕 됐다 [RE:스타]
    • 김사랑, 美 뉴욕서도 독보적 미모.. 과감 블랙 드레스 입고 존재감 [RE:뷰]
      김사랑, 美 뉴욕서도 독보적 미모.. 과감 블랙 드레스 입고 존재감 [RE:뷰]
    • 50년째 미스터리인 육영수 여사의 죽음…왜 박정희 자작극설이 나왔나?
      50년째 미스터리인 육영수 여사의 죽음…왜 박정희 자작극설이 나왔나?
    • 민간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사건에 연루된…유시민의 부끄러운 과거
      민간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사건에 연루된…유시민의 부끄러운 과거
    • 결혼 5년만에 이혼한 여배우가 8년 뒤 꺼낸 연예계를 뒤흔든 충격 고백
      결혼 5년만에 이혼한 여배우가 8년 뒤 꺼낸 연예계를 뒤흔든 충격 고백
    • 송대관이 유언 한마디 남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야 했던 안타까운 이유
      송대관이 유언 한마디 남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야 했던 안타까운 이유
    • 남편이 해외에서 일해서 나 홀로 딸 출산, 백일잔치 혼자 다한 연예인 아내
      남편이 해외에서 일해서 나 홀로 딸 출산, 백일잔치 혼자 다한 연예인 아내
    • 무려 23번이나 헤어지고 만남을 반복한 배우 부부의 최후
      무려 23번이나 헤어지고 만남을 반복한 배우 부부의 최후
    • 전성기에 100억 벌었는데…한달 2억까지 소비해서 금방 탕진한 연예인
      전성기에 100억 벌었는데…한달 2억까지 소비해서 금방 탕진한 연예인
    • 보이스피싱 조직들이 텔레그램 통해 벌이고 있는 섬뜩한 신종 범죄
      보이스피싱 조직들이 텔레그램 통해 벌이고 있는 섬뜩한 신종 범죄

    추천 뉴스

    • 1
      루다 "우주소녀, 13명 한 집에 살았다…6명이 안방 생활" [RE:뷰]

      이슈 

    • 2
      김구라, '37만 구독자' 유튜브 이정도였나→수익만 수천만 원대…"많이 나오면 4천" [RE:뷰]

      엔터 

    • 3
      최수종, 추석 당일 모친상 비보…하희라는 시모상 [공식]

      이슈 

    • 4
      가비, '우주떡집' 새 알바생 합류…메뉴추천→스몰토크까지 에너지 폭발

      엔터 

    • 5
      정시아 "딸 서우, 익명의 화가 되고 싶다고...어릴 적 방송출연, 미안해" [RE:뷰]

      이슈 

    지금 뜨는 뉴스

    • 1
      '엄태웅♥' 윤혜진, 시댁 가자마자 시누이 엄정화 잡도리?…"설거지 시키는 올케" [RE:스타]

      엔터 

    • 2
      '57세' 박명수, 차량서 대변 실수→노팬티로 집까지…"방송 나가도 상관 無" [RE:뷰]

      엔터 

    • 3
      손예진, '붕어빵' 子가 직접 찍어준 사진 공개→추석 인사로 '스캔들' 시청 당부까지 [RE:스타]

      엔터 

    • 4
      김가연, 박보검 찐팬 고백 "'구그달' 보고 팬클럽 가입...한번씩 반찬 보내준다" [RE:뷰]

      이슈 

    • 5
      임영웅, 업계 최고 대우→행사 출연료도 1억 원 추정…"다른 가수 못 불러" [RE:뷰]

      엔터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