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예나 기자] 그룹 갓세븐이 ‘인기가요’ 1위 트로피를 차지했다.
30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는 1위 후보로 선미, 로이킴, 갓세븐을 발표했다. 하지만 선미는 지난주 방송활동을 마쳤고, 로이킴은 별도의 순위프로그램에 출연하지 않는 상황. 결국 갓세븐만 방송활동을 하고 있는 셈.
갓세븐은 1위 후보곡으로 오른 새 타이틀곡 ‘Lullaby(럴러바이)’로 달달한 남성미를 드러냈다. 부드럽지만, 그 안에 강한 분위기도 녹여낸 것.
최종 갓세븐이 1위 주인공으로 호명됐다. 이로써 갓세븐은 ‘Lullaby’로 총 4개의 트로피를 챙겼다. 지난 27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28일 KBS2 ‘뮤직뱅크’, 29일 MBC ‘쇼 음악중심’에서 1위를 수상했다.
이날 ‘인기가요’에는 갓세븐, 오마이걸, 노라조, 벤, 임팩트, 우주소녀, 정동하, 이달의 소녀, 드림캐쳐, 김용국, 블랑세븐, 공원소녀, 장기섭, 카밀라, 루첸트, 위걸스, S.I.S의 무대가 마련됐다.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사진=SBS ‘인기가요’ 화면 캡처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