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진아 기자] 유서진이 이다해에게 남편 배수빈을 빼앗겠다고 선전포고했다.
31일 SBS ‘착한 마녀전’에선 수현(유서진)이 선희(이다해)에게 천대(배수빈)를 빼앗겠다고 말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천대는 남편의 장례를 치른 수현을 집까지 데려왔다. 집에서 두 사람이 함께 있는 모습을 본 선희는 분노했다.
순수한 친구 사이란 천대의 변명에 선희는 “얼마전까지 바람핀 여자를 어떻게 집에 불러 들이냐”고 어이없어 했다.
그러나 수현은 “초롱엄마 화낼만하네요. 근데 어떡하죠. 앞으로 상황이 점점 더 나빠질 거 같은데. 천대랑 나 친구사이로 돌아가기로 한 거 맞지만 사람 마음이 달라진다더니”라며 “남편은 없고 자신의 자유의 몸에 유산도 있다”며 천대를 빼앗겠다는 것을 암시했다. 남편 천대의 배신에 결국 선희는 도희로 변신, 폭발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진아 기자 mongh98@naver.com/사진=‘착한마녀전’캡처




![‘하시4’ 김지영, 출산한 사람 맞아?…딸 윤슬 양과 ‘찰칵’→”엄마 되길 잘했다” [RE:스타]](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53006/CP-2022-0227-38898734-thumb-240x160.jpg)
![유노윤호 “가장 죄송했던 작품은 ‘맨땅에 헤딩’…멋모를 때 연기 시작”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52709/CP-2022-0227-38898720-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