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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레버리지:사기조작단’ 김새론의 눈빛 급변이 포착돼 궁금증을 자아낸다. 더불어 그의 과거사까지 흥미롭게 풀린다.
3일 TV조선 드라마 ‘레버리지:사기조작단’ 측은 “이날 방송에서 고나별 역의 김새론에게 엄마 같은 인물이 등장한다. 이와 함께 김새론의 과거사까지 풀리며 더욱 흥미로운 전개가 펼쳐질 것”이라면서 김새론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 속 김새론은 아이 같이 해맑은 웃음을 터트리고 있다. 의문의 할머니 손을 꼭 마주 잡은 채 귀엽게 애교를 부리고 있는 모습이다. 나아가 옅은 미소로 할머니를 지그시 바라보는 김새론의 눈빛에서는 애틋함까지 묻어나 무슨 상황인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그러나 이내 김새론의 표정이 순식간에 급변해 이목을 끈다. 다정했던 눈빛이 일순간 충격에 휩싸인 것. 김새론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한 채 눈물을 쏟아낼 것 같은 표정이다.
김새론은 극중 ‘레버리지’ 팀의 막내 고나별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고나별은 국가대표 펜싱 선수였지만 대형 사고를 치고 180도 다른 인생을 살게 된 인물.
이에 시청자들은 김새론이 어떤 이유로 도둑이 된 것인지 호기심을 드러내고 있는 상황. 과연 할머니를 본 김새론의 눈빛이 뒤바뀐 이유가 무엇인지, 두 사람이 어떤 관계일지 궁금증을 높인다.
‘레버리지:사기조작단’은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부터 2회 연속 방송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레버리지:사기조작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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