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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애교돌” 워너원, 매력이라는 것이 터졌다 [V라이브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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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바타 박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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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그룹 워너원(Wanna One)이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15일 네이버 V라이브에서는 ‘워너원 1st LIVE-It’s 워너원 TIME’가 방송됐다. 워너원은 Mnet ‘프로듀스101 시즌2’에서 국민 프로듀서의 손으로 직접 선발된 아이돌 그룹.

이날 방송에서 워너원 멤버 강다니엘, 박지훈, 이대휘,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라이관린, 윤지성, 황민현, 배진영, 하성운 등은 차례로 인사를 했다. 하성운이 진행을 맡았다.

우선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하성운은 이모라고 불리는 것에 대해 “엄마 역할은 윤지성이, 아빠 역할은 황민현이 하고 있다. 제가 정한 건 아니지만, 이모 역할을 하고 있다고 해주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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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멤버 라이관린은 “한국어 배우고 있다”고 말했다. 다른 멤버들은 “사투리 쓰는 친구들이 있어서 사투리까지 배우고 있다”고 폭로했고, 라이관린은 서툰 사투리 실력을 자랑, 폭소를 유발했다.

이대휘와 박지훈은 카메라 앞으로 나와 시범을 보였다. 이대휘의 애교 넘치는 포즈에 워너원 멤버들은 “귀엽다”고 입을 모았다. 박지훈은 윙크 섹시 버전을 직접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비주얼 순위를 정할 때는 격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팬들을 위해 3초 동안 자신 있는 표정을 짓기도 했다. 이어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면서 기대감을 높였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네이버 V라이브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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