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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걸그룹 다이아가 2주년을 맞은 가운데 팬들과 파티를 열었다.
14일 방송된 네이버 V라이브에서는 ‘HAPPY DIA DAY 다이아 2주년 파티’에는 다이아 멤버들이 함께 했다. 다이아는 2015년 데뷔한 바 있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팬들과 파티를 연 것.
이날 다이아는 다양한 무대를 준비, 팬들과 호흡했다. 2주년 기념 케이크를 자르는 등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2주년 소감도 빠지지 않았다. 다이아 정채연은 “19살에 데뷔할 때는 막내였는데, 이제 더 이상 막내가 아니다. 막내가 생겼다. 기분 좋다”고 말했다.
다이아 멤버들의 2주년 소원은 무엇일까. 바로 1등을 하는 것. 케이크를 불며 소원을 빈 다이아는 “다이아가 꼭 1등 했으면 좋겠다고 빌었다”고 입을 모았다. 이는 팬들도 마찬가지였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네이버 V라이브 ‘HAPPY DIA DAY 다이아 2주년 파티’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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