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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국경없는 포차’ 베르나르 베르베르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26일 방송될 올리브 ‘국경없는 포차’ 6회에서는 소설가 베르나르 베르베르 등과 대화의 꽃을 피운다.
지난주 베르나르 베르베르 방송이 나간 이후 폭발적인 관심과 응원이 이어졌고,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하는 등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린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소설가보다 한 명의 평범한 포장마차 손님으로 등장해 소박하고 진심 어린 모습을 보여준다. 한국에 대해 의외로 많은 지식과 생각을 드러낸 베르나르 베르베르. 한국의 영화나 역사에서 깜짝 놀랄 만큼 솔직한 발언으로 크루들을 놀라게 한다.
이른바 ‘베르나르 베르베르 덕후’ 신세경과 이이경은 질문 하나에도 혹여 실례가 되지 않을까 고심에 고심을 거듭하는 모습을 보인다. 박중훈 역시 조심스레 질문을 던지자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난생 처음 받아보는 질문”이라며 솔직하고 진중한 답변을 들려준다.
한편 ‘국경없는 포차’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올리브와 tvN에서 동시 방송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올리브 ‘국경없는 포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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