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박귀임 기자] ‘바람이 분다’ 감우성이 권도훈 캐릭터에 대해 언급했다.
20일 JTBC 새 월화드라마 ‘바람이 분다’(황주하 극본, 정정화 김보경 연출) 스페셜 ‘바람이 분다 너와 내가 우리였던 그 날처럼’이 방송됐다.
이날 ‘바람이 분다’에서 ‘현실 남편 캐릭터’ 권도훈 역을 맡은 감우성은 “항상 시작은 긴장도 되고, 설레기도 하고, 많이 떨린다”며 “어떤 그림을 저희가 그려가게 될지 저도 굉장히 기대되고 궁금하다”고 밝혔다.
이어 “몇 번 깜짝 놀란 적이 있다. 작가님이 내 뒷조사를 한 것 같았다. 되도록 실제 부부라는 느낌을 가지고 수진(김하늘)을 바라보면서 연기하고 있다. 많은 부분이 저와 닮아 있다”고 덧붙였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JTBC ‘바람이 분다 너와 내가 우리였던 그 날처럼’ 화면 캡처





![하영 “로코물 첫 도전, ‘멜로 장인’ 정해인이 많이 도와줬다”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43838/CP-2022-0227-38898294-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