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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굿피플’ 임현서 인턴이 “변호사 업무가 맞는 사람”이라고 자신을 표현했다.
25일 오후 채널A 예능프로그램 ‘신입사원 탄생기-굿피플’(이하 굿피플)이 방송됐다.
이날 ‘굿피플’에서 채승훈 변호사는 멘티 임현서 인턴과 술자리를 가졌다. 두 사람은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채승훈 변호사가 “임현서 인턴에 대해서는 이런저런 정말 생각들이 오가는 것 같다”고 하자 임현서 인턴은 “저는 변호사 업무가 되게 맞는 사람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그렇게 붙잡고 가만히 앉아서 찾아보고, 밤을 잘 새우고 그냥 앉아서 답이 나올 때까지 계속하는 것을 잘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채승훈 변호사는 “인턴 7명 중에는 어떤 거 같냐. 잘 섞이는 거 같냐”고 물었다. 임현서 인턴은 “업무 관계에서는 살갑진 않은 것 같다. 제 인턴 동기들은 저를 편한 사람은 아니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저를 10년 정도 보면 편해지지 않을까”라고 답했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채널A ‘굿피플’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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