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박귀임 기자] 이렇게 달라질 수 있을까. ‘굿피플’ 이강호와 송지원, 그리고 김현우 인턴이 3주의 기적을 제대로 보여줬다.
지난 25일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굿피플’에서는 변호사 인턴들이 8번째 과제를 수행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굿피플’에서 8번째 인턴 과제는 ‘무죄의 증명’이었다. 피고인의 무죄를 주장하는 항소이유서를 작성하는 것.
‘굿피플’ 응원단으로 나선 손수호 변호사와 도진기 판사는 “어려운 과제”라고 입을 모았다. 인턴들도 밤을 새면서 과제에 집중했다. 어려움이 느껴졌다. 그럼에도 제한 시간 안에 모두 제출했다. 이상호, 이시훈, 이강호, 김현우, 김다경, 임현서, 송지원, 이주미 인턴 순이었다.
인턴들의 항소이유서를 본 권상욱 변호사는 “나는 송지원 인턴과 임현서 인턴이 너무 잘했다”며 “이강호 인턴도 잘했더라.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 김종훈 변호사도 동의했다.
응원단도 궁금해 했다. 인턴들의 항소이유서를 확인한 도진기 판사는 “잘 썼다. 변호사들에게도 어려운 과제인데 3주의 기적”이라고 평가했다. 손수호 변호사 역시 “이 정도 퀄리티면 대만족”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항소이유서 관련 마지막 변론은 인턴 4명만 할 수 있었다. 손수호 변호사는 임현서 이강호 이상호 김현우 인턴을, 도진기 판사는 임현서 이주미 이강호 송지원 인턴을 각각 예측했다. 실제로 김현우, 송지원, 임현서, 이강호 인턴이 마지막 변론 기회를 잡았다.
특히 김현우, 송지원, 이강호 인턴은 이전과 달라진 모습으로 변호사들부터 패널까지 사로잡았다. 김현우 인턴의 날카로운 분석과 송지원 인턴의 자신감 넘치는 모습, 그리고 이강호 인턴의 군더더기 없는 발표는 극찬을 받기에 충분했다. 게다가 점점 성장하는 과정을 보여줬기에 그 감동은 배가 됐다.
이 가운데 임현서 인턴은 여전히 압도적인 실력을 보여줬다. 도진기 판사는 “완벽하다. 라이센스만 있으면 바로 변호사 해도 된다”며 감탄사를 연발했다. 변호사들도 임현서 인턴의 발표를 보고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지적할 것 없이 완벽했다는 것.
그 결과, 임현서와 이강호 인턴이 공동 1위를 했다. 송지원 인턴은 2위였다. 게다가 응원단이 순위를 맞히는데 성공하면서 신입 정원이 7명으로 늘어났다. 이에 응원단은 그 어느 때보다 기뻐했다.
이제 마지막 과제만 남겨 두고 있다. 달라진 이강호, 송지원, 김현우 인턴이 다시 한 번 활약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채널A ‘굿피플’ 화면 캡처




![‘김부장’ 유지안, 소지섭 ‘금 선물’→비누인 줄 알고 방치…”엄마가 알아봐”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63007/CP-2022-0227-38899225-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