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골목식당’ 백종원 매직 또 통할까…이번엔 자필 편지 솔루션

조회수: 

작성자 아바타 김가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가영 기자] 백종원의 매직이 통할까. 이번엔 자필 안내판으로 솔루션을 선사했다.

오늘(24일) 방송되는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지역경제 살리기 프로젝트 네 번째 지역인 강원도 ‘원주 미로예술시장’ 편의 마지막 이야기가 공개된다.

방송 이후 갑작스럽게 몰린 손님들로 인해 혼란스러울 사장님들이 걱정된 백종원은 다시 한 번 원주 미로예술시장 골목을 찾았다. 원주에 도착한 백종원이 가장 먼저 들른 곳은 1층 재래시장이었다. 촬영 당시 백종원은 2층 미로예술시장 가게뿐만 아니라 1층 재래시장까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한 끝에 ‘혼족’을 겨냥한 ‘5,000원 짜리 오늘의 반찬’이라는 재래시장 맞춤 솔루션을 진행했다. 이날 백종원은 촬영 이후에도 시장상인들이 판매 원칙을 잘 지키고 있을지 걱정돼 긴급점검에 나섰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이후 백종원은 본격 점심장사 준비가 한창인 미로예술 시장 가게들을 방문했다. 그 중에서도 가장 걱정이 컸던 칼국숫집을 찾은 백종원은 가게에 들어서자마자 펼쳐진 상황에 당황하며 오픈을 중단시켰는데, 칼국숫집은 무사히 장사를 시작할 수 있을지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백종원은 늘어난 손님들로 인해 멘붕에 빠진 칼국숫집 사장님을 위해 자필로 적은 초대형 안내판까지 전달했다. 끝까지 긴장을 놓을 수 없는 원주 미로예술시장의 마지막 모습은 오늘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가영 기자 kky1209@tvreport.co.kr/ 사진=’백종원의 골목식당’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부모님께 '오늘 이 사람 실제로 보고 왔어'라고 말했을 때, 가장 먼저 전화가 올 것 같은 트롯 스타는?"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TV] 랭킹 뉴스

    • '시청률 13.3%' 최고 경신→고공행진 이어가나…'8년 만 재회' 파격 전개로 휘몰아친 韓 드라마
    • "밖에서 문 잠가"…박하선, 자폐 자녀 부부에 공감→7년 전 세상 떠난 동생 떠올렸다 ('이숙캠')
    • 국내외 다 터졌다…아시아 9개국 싹쓸이+4주 연속 TOP10→글로벌 흥행 가속도 붙은 韓 드라마
    • '1억' 보상에도 오리무중…통영 살인 사건 범인 얼굴 '최초 공개'
    • 공개하자마자 '1위'…역대급 수위→도파민 폭발 전개로 평점 대박 난 韓 드라마
    • TV조선 사고 쳤다…'전 채널 1위→시청률 3.3%'로 안방 극장 휩쓴 韓 예능

    당신을 위한 인기글

    • ‘현아와 결별’ 던, 3년 만에 전한 심경…”불완전한 나 받아들여” [전문]
      ‘현아와 결별’ 던, 3년 만에 전한 심경…”불완전한 나 받아들여” [전문]
    • 조혜련 “허경환, 개그맨 비주얼 중 탑 오브 탑…김준호·김대희도 밀려” [RE:뷰]
      조혜련 “허경환, 개그맨 비주얼 중 탑 오브 탑…김준호·김대희도 밀려” [RE:뷰]
    • 1년 공부해 서울대 갔는데…학점 0.1 받아 결국 14년 만에 졸업한 연예인
      1년 공부해 서울대 갔는데…학점 0.1 받아 결국 14년 만에 졸업한 연예인
    • 미국 떠난 홍명보가 타던 차 봤더니… 가격만 무려 ‘1억 6천만원’
      미국 떠난 홍명보가 타던 차 봤더니… 가격만 무려 ‘1억 6천만원’
    • 컵라면 먹을 때 젓가락부터 올렸다면? 의외로 모르는 컵라면 꿀팁 3가지
      컵라면 먹을 때 젓가락부터 올렸다면? 의외로 모르는 컵라면 꿀팁 3가지
    • 카이스트 나왔다며 교사에 갑질한 엄마…비난받자 “교사 안죽었잖아” 반박
      카이스트 나왔다며 교사에 갑질한 엄마…비난받자 “교사 안죽었잖아” 반박
    • 백화점에서는 5만원인데…다이소에서 5천원에 풀려 난리난 가전제품
      백화점에서는 5만원인데…다이소에서 5천원에 풀려 난리난 가전제품
    • 연예계 역린을 건들다…출연료 관련 뼈 제대로 때린 김혜수의 발언 내용
      연예계 역린을 건들다…출연료 관련 뼈 제대로 때린 김혜수의 발언 내용
    • ‘언제부터 사귀었어?’ 10년째 연애중이라는 연예인 커플의 정체
      ‘언제부터 사귀었어?’ 10년째 연애중이라는 연예인 커플의 정체
    • 유명 연예인이 한동훈을 공개 응원했는데…한동훈이 당황할 연예인 정체
      유명 연예인이 한동훈을 공개 응원했는데…한동훈이 당황할 연예인 정체

    당신을 위한 인기글

    • ‘현아와 결별’ 던, 3년 만에 전한 심경…”불완전한 나 받아들여” [전문]
      ‘현아와 결별’ 던, 3년 만에 전한 심경…”불완전한 나 받아들여” [전문]
    • 조혜련 “허경환, 개그맨 비주얼 중 탑 오브 탑…김준호·김대희도 밀려” [RE:뷰]
      조혜련 “허경환, 개그맨 비주얼 중 탑 오브 탑…김준호·김대희도 밀려” [RE:뷰]
    • 1년 공부해 서울대 갔는데…학점 0.1 받아 결국 14년 만에 졸업한 연예인
      1년 공부해 서울대 갔는데…학점 0.1 받아 결국 14년 만에 졸업한 연예인
    • 미국 떠난 홍명보가 타던 차 봤더니… 가격만 무려 ‘1억 6천만원’
      미국 떠난 홍명보가 타던 차 봤더니… 가격만 무려 ‘1억 6천만원’
    • 컵라면 먹을 때 젓가락부터 올렸다면? 의외로 모르는 컵라면 꿀팁 3가지
      컵라면 먹을 때 젓가락부터 올렸다면? 의외로 모르는 컵라면 꿀팁 3가지
    • 카이스트 나왔다며 교사에 갑질한 엄마…비난받자 “교사 안죽었잖아” 반박
      카이스트 나왔다며 교사에 갑질한 엄마…비난받자 “교사 안죽었잖아” 반박
    • 백화점에서는 5만원인데…다이소에서 5천원에 풀려 난리난 가전제품
      백화점에서는 5만원인데…다이소에서 5천원에 풀려 난리난 가전제품
    • 연예계 역린을 건들다…출연료 관련 뼈 제대로 때린 김혜수의 발언 내용
      연예계 역린을 건들다…출연료 관련 뼈 제대로 때린 김혜수의 발언 내용
    • ‘언제부터 사귀었어?’ 10년째 연애중이라는 연예인 커플의 정체
      ‘언제부터 사귀었어?’ 10년째 연애중이라는 연예인 커플의 정체
    • 유명 연예인이 한동훈을 공개 응원했는데…한동훈이 당황할 연예인 정체
      유명 연예인이 한동훈을 공개 응원했는데…한동훈이 당황할 연예인 정체

    추천 뉴스

    • 1
      청하, 성공한 줄 알았더니…'집·차·남자친구' 질문에→"하나도 없다" 고백 [RE:뷰]

      엔터 

    • 2
      42개국 단박에 홀렸다…드라마·출연자 화제성 싹쓸이→3주 연속 'TOP 10' 기록한 韓 드라마

      이슈 

    • 3
      '목사 사모' 김현정, 2년 만에 혼성 그룹 박차고 나가더니…"교만했다" 뒤늦게 후회 [RE:뷰]

      엔터 

    • 4
      '사랑의 불시착' 이신영, 기습 입대 발표→"늦게 소식 전해 죄송"…설현·유수빈도 '응원' [RE:스타]

      이슈 

    • 5
      강호동, '대탈출' 새 시즌서 못 본다…"최고의 조합이었는데" 팬들 아쉬움 쏟아져

      이슈 

    지금 뜨는 뉴스

    • 1
      기성용·한혜진, 외식 후 잔반만 '잔뜩'→'불편함' 유발했다…누리꾼 엇갈린 반응 [RE:뷰]

      이슈 

    • 2
      "관계 끝내자" 브리트니, MV 촬영 중 저스틴에 '이별 문자' 받았다 [할리웃통신]

      해외 

    • 3
      정은채 "주혜라와 싱크로율? 50%...내 첫 인상은 안 무섭고 따뜻" [RE:뷰]

      이슈 

    • 4
      "40명만 초대"…블랙핑크, 10주년 이벤트에 팬들 '불만 폭발'

      이슈 

    • 5
      "하필 비쌀 때" 홍진경, 전문가 말 듣고 샀는데.. 주식 하락에 분노 [RE:뷰]

      이슈 

    공유하기

    0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