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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세빈 인턴기자] ‘아무도 모른다’가 단체 포스터를 공개했다.
SBS ‘아무도 모른다’ 측은 11일 14인 단체 포스터를 공개하며 웰메이드 미스터리 드라마의 탄생을 예고했다.
공개된 포스터 속 십자로 난 길 위에 배우 김서형을 중심으로 13인의 배우들이 흩어지듯 서 있다. 각각 다른 직업을 가진 이들이 어떻게 하나로 엮이는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에 대한 해답은 ‘모든 것은 연결되어 있지만 아무도 모른다’ 카피를 통해 짐작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포스터 중심에 선 김서형의 모습을 통해, 극 중 모든 사건의 중심에 김서형이 서게 됨을 알 수 있다.
‘아무도 모른다’는 경계에 선 아이들과 그런 아이들을 지키고 싶었던 어른들의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감성 추적극이다. 오는 3월 2일 첫 방송된다.
이세빈 인턴기자 tpqls0525@tvreport.co.kr /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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