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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세빈 인턴기자] 서장훈과 김제동이 ‘편애중계’에서 팽팽한 대립을 선보인다.
11일 방송되는 MBC ‘편애중계’는 돌싱남 미팅 특집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직진파 김제동과 신중파 서장훈의 흥미진진한 대립 구도가 그려진다.
한 선수가 첫 만남부터 상대 여성의 손을 잡는 행동을 보이자 김제동은 “거침없이 나가는 거 좋다”라고 말한 반면, 서장훈은 “밑도 끝도 없이 손잡으면 여성분들이 싫어할 수 있다”라고 말하며 갑론을박을 벌인다.
자칭 연애 전문가 김제동과 뜻밖의 돌싱남 선배에 등극한 서장훈 중 누가 연애 카운슬링의 승자가 될지 11일 오후 9시 50분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세빈 인턴기자 tpqls0525@tvreport.co.kr /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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