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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세빈 인턴기자] ‘트래블러’ 강하늘, 안재홍, 옹성우가 첫 방송을 앞두고 유튜브 라이브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난다.
JTBC ‘트래블러-아르헨티나'(이하 ‘트래블러’) 측은 12일 “‘트래블러’ 첫 방송을 기념해 오는 13일 오후 2시 30분 ‘탑승 수속 라이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날 세 사람은 아르헨티나로 떠난 이유부터 아름다웠던 여행지의 모습과 그곳에서 있었던 에피소드 등을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SNS를 통해 받은 질문 중 몇 가지를 추첨해 직접 답변하는 시간도 가진다.
‘탑승 수속 라이브’는 JTBC 예능 공식 유튜브 페이지와 ‘트래블러’ 공식 유튜브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트래블러’는 여행자의 시선으로 여행을 말하는 다큐멘터리 형식의 여행 프로그램이다. 오는 15일 오후 7시 40분 첫 방송된다.
이세빈 인턴기자 tpqls0525@tvreport.co.kr / 사진=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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