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이세빈 인턴기자] ‘어서와’ 르완다 친구 3인방이 생애 첫 해산물 먹기에 도전한다.
오는 27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르완다 친구들은 처음으로 해산물을 맛본다.
살아있는 생선이 든 수조를 보며 신기해하던 파브리스는 해산물을 먹자고 제안한다. 바다가 없는 르완다에서 온 친구들은 “나 해산물 한 번도 안 먹어봐서 먹고 싶어”라며 흔쾌히 횟집에 들어간다.
르완다 친구들은 먼저 차려진 꽁치구이, 미역국 등의 밑반찬에 반한다. 메인메뉴도 잊은 채 끊임없이 먹으며 해산물에 완벽 적응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러나 메인메뉴인 회가 나오자 친구들은 크게 당황하며 횟집 사장을 애타게 부른다.
르완다 친구들이 당황한 이유는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이세빈 인턴기자 tpqls0525@tvreport.co.kr / 사진=MBC플러스




![성시경, 데뷔 26년 만에 日서 대박→떼부자 되겠네…”‘먹을텐데’ 아마존 1위”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27111506/CP-2022-0227-39988616-thumb-240x160.jpg)
![진짜 가족 아니야?…한가인→김동준→꽃미남 외할아버지까지 ‘판박이’ 비주얼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27110008/CP-2022-0227-39988339-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