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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세빈 인턴기자] ‘365’ 김지수 이준혁 남지현 등이 2차 티저 영상을 통해 압도적인 흡인력을 자랑했다.
MBC 새 월화드라마 ‘365 : 운명을 거스르는 1년’ (이하 ‘365’)은 10일 극적인 전개와 배우들의 열연을 담은 2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은 1년 전으로 인생을 되돌린 리세터들과 이들을 초대한 이신(김지수 분)의 대사 “이번 생에선 처음 뵙겠습니다”로 시작된다.
이어 형주(이준혁 분)와 가현(남지현 분)을 비롯한 리세터들에게 숨 쉴 틈 없이 사건이 벌어지는 가운데 “다음에 또 누가 죽는다는 거에요?”라는 대사는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생존 게임을 예고한다.
마지막에 후회 가득한 표정으로 “그냥 다 돌아갔으면 좋겠어”라고 읊조리는 가현의 대사에서 리세터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는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세빈 인턴기자 tpqls0525@tvreport.co.kr /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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