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윤균상이 친해지고 싶은 호감女가 박소담이라고 털어놨다.
25일 방송된 JTBC ‘갬성캠핑’에선 캠핑 친구로 개그맨 양세형, 한윤서, 배우 윤균상이 함께 절친 크리스마스를 장식했다.
이날 양세찬 대신 양세형이 깜짝 크리스마스 선물로 등장했다. 아직 자신이 대신 온 줄 모르는 손나은과 윤균상 안영미 앞에 서프라이즈로 나타난 양세형. 그러나 멤버들은 양세찬은 어디 갔느냐고 찾는 반응을 보였다. 양세찬이 그냥 집에 갔다는 말에 손나은과 윤균상은 “인사도 안하고 갔느냐” “나 지금 좀 서운하다”고 양세찬을 찾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양세형은 머쓱해하며 불청객이 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윤균상과 손나은이 크리스마스 장식을 하며 비주얼 케미를 드러내자 멤버들은 양세형에게 훼방꾼 노릇을 하라고 부추겼다. 그러나 양세형은 아직 친해지지 못했다며 오히려 낯을 가리는 반전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한윤서는 매년 크리스마스를 나래바에서 보냈다며 자신을 챙겨주고 명품 가방까지 선물해준 박나래의 미담을 대방출했고 멤버들은 눈물 참기 챌린지에 돌입했다. 안영미는 “나는 후배들이 다가와도 어떻게 해야 되는지 몰라서 챙겨본 적이 없어. 그런데 나래를 보면 후배들을 챙기는 모습에서 배울 점이 많다”고 털어놨다.
또한 이날 양세형은 양셰프로 변신, 백종원 수제자답게 백선생님표 한우 수육 사태를 만들기위해 나섰다. 요리를 하는데 세 시간이 걸린다며 백종원 사부가 전수한 요리라고 자부심을 드러냈다. 여기에 멤버들이 직접 잡은 제철 해산물 만찬을 더하며 완벽한 크리스마스 요리를 완성했다. 입 안 가득 퍼지는 석화의 바다내음에 캠퍼들은 감탄을 금치 못했고 쫀득한 조개구이와 주꾸미 구이, 매콤한 낚지볶음맛에 푹 빠지는 모습을 보였다. 직접 잡아 더욱 맛있게 느껴진다는 것. 양
세형이 만든 푹 삶은 사태수육에 박나래의 굴무침이 화룡점정을 찍었다. 캠퍼들은 한우사태 수육에 “입에 넣자마자 녹는다. 씹을게 없다” “진짜 부드럽다”고 감탄했다. 또한 사태수육과 궁합이 맞는 생굴무침이 대박이란 감탄을 더했다. 마지막은 푹 우린 사태 국물로 죽을 만들며 크리스마스 정식의 대미를 장식했다.
또한 이날 박나래는 절친들과의 인연을 언급했다. 박나래는 “내가 ‘개콘’에서 너무 힘들때 ‘코빅’으로 넘어올 수 있었던 것은 세형이 덕분이었다. 도연이랑 같이 코너를 하면서 너무 힘드니까 개그를 그만해야 될지 모르겠다고 고민을 나눴더니 세형이가 ‘그런 고민할거면 여기와서 개그를 하자’고 해서 가게 됐다. 세형과는 고민상담도 많이 하고 별의별 일이 다 있었다”고 오랜 인연을 언급했다.
또한 배우 윤균상과도 찐친임을 언급했다. 윤균상은 “나래 누나랑 알게 된지는 5, 6년 됐는데 찐친이 된지는 3년 정도다. 당시 쉼 없이 일했던 때였는데 힘든 마음을 다른 사람들은 공감을 안해주더라. 그래서 우울했는데 누나는 나에게 힐링캠프였다”며 박나래의 팬미팅에 깜짝 등장했던 비화를 공개했다. 이에 박나래는 “윤균상이 나이는 나보다 어려도 어른스럽다”며 “괜찮은 동생 있으면 소개시켜주고 싶을 정도다”고 말했다.





이에 안영미는 “소개해주고 싶은 동생들 있지 않느냐”며 박소담, 손나은, 솔라를 언급했고 박나래는 “3대1 소개팅 한번 할래?”라고 물었다. 윤균상은 “상상이지만 방금 진짜 두근두근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전날 윤균상이 캠프에 호감이 있는 사람이 있다고 밝힌 발언이 소환됐고 윤균상의 고백에 눈길이 모아졌다.
윤균상은 이성적인 호감이 아니라 사람 자체에 대한 호감이라고 선을 그은 뒤에 친해지고 싶은 호감녀의 정체가 박소담이라고 털어놨다. 윤균상은 “술을 잘 먹는 친구고 ‘삼시세끼’ 불 막내 역할을 했었단 점도 공통분모다. 갬성캠핑 안에서도 굳은 일을 맡아서 하는 역할이더라”며 열심히 하는 모습에 자연스레 호감이 갔다고 밝혔다.
이에 박소담은 “나래 언니와 절친이라면 좋은에너지의 좋은 기운을 가진 사람일거고 뭔가를 옆에서 도와준다는 느낌이 부담될 수도 있는데 오히려 편안한 배려를 받은 느낌이었다. 오빠가 와서 든든했다”고 유쾌하게 화답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갬성캠핑’ 방송화면 캡처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엄정화, 완벽 복근 공개에…김동현도 인정 “체지방률 한자리” (‘놀토’)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02530/CP-2022-0227-38901105-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