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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최재원이 ‘신박한 정리’ 후 환골탈태 한 집안 풍경에 감탄했다.
8일 방송된 tvN ‘신박한 정리’에선 최재원 가족이 의뢰인으로 출연했다.
이번 ‘신박한 정리’를 위해 최재원 가족은 무려 40박스를 비운 바. 그 중에서도 막내 유진양은 소중한 인형의 집을 두 개나 비우는 큰 결단을 내렸다. 이에 박나래는 쉽지 않았을 거라며 유진 양을 칭찬했다.
최재원의 집 거실은 마치 원룸처럼 동선이 엉켜 있던 어수선한 공간이었으나 신박한 정리를 거쳐 새로운 공간으로 환골탈태했다.
소파와 책장, 안마의자 등 최소한의 가구만을 배치, 넓은 공간적 이점을 십분 살린 것. 신애라는 “거실은 가족들이 함께 쓰는 공간 아닌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바뀌었다”면서 정리 콘셉트를 설명했다.
최재원의 아내는 “우리가 이 집에서 10년을 살면서 나름 동선도 이리저리 바꿔봤는데 이 생각은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다. 역시 전문가는 다르다”며 감탄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신박한 정리’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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