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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민택 기자] 양지은이 상금으로 부모님의 집을 옮겨드리기로 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미스트롯2’ 톱7 5인방 양지은, 홍지윤, 김의영, 별사랑, 은가은이 출연했다.
이날 양지은은 상금 1억 5,000만 원을 받았는데 가족과 남편의 반응이 어떠냐는 질문에 “처음부터 친정 부모님 집을 1층으로 옮겨드리고 싶다고 했다. 남편 역시 장인어른 장모님 집으로 알고 있어서 전혀 탐내지 않고 기뻐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아버지가 거동이 불편하셔서 1층 집을 원했다. 그래서 효도를 하고 싶었다”라며 덧붙였다.
또한 홍지윤은 “광고 스케줄이 생겼다. 아직 찍지는 않았고 스케줄만 잡힌 상황이다”라고 말해 사람들의 축하를 받았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 MBC FM 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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