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외식하는날 앳 홈’ 정성호-경맑음 부부가 다섯 째를 언급했다.
최근 진행된 SBS FiL ‘외식하는 날 앳 홈’(외식하는 날 at Home) 촬영에서 MC 김준현은 게스트 정성호-경맑음에 대해 “소문난 잉꼬 부부다. 네 아이가 두 사람의 금슬을 증명하고 있지 않나”라며 “원래 다둥이 계획을 한 거냐”고 물었다.
이에 경맑음은 “어릴 때부터 다섯 명 낳는게 꿈이었다. 낳고 싶었고 꼭 다섯 명이었으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네 명에서 멈춰진 게 아쉽다. (정성호가)안 낳으려고 한다”고 토로(?)했다.
이에 정성호은 당황해 하며 “안 낳으려고 그런 것이 아니라 네 명의 아이에게 사랑을 나누다 보면 힘들다. 다섯째는 나중에 생각하자 하고 있다”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성호-경맑음 부부가 출연해 전복죽, 김치찜, 만두전골 등을 즐긴 ‘외식하는날 앳 홈’은 27일(화) 밤 9시 SBS FiL에서, 같은 날 밤 11시 20분 SBS Biz에서 방송되며 SBS MTV에서 28일(수) 저녁 8시 확인할 수 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SBS미디어넷 제공




![‘종영’ 남궁민X이설, 이혼 후 딸 생일날 다시 만났다.. 우지현·김대명 체포엔딩 (‘결혼의 완성’)[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9223448/CP-2022-0227-38913559-thumb-240x160.jpg)
![‘오싹한 연애’ 박은빈♥양세종, 프러포즈 키스…위장 아닌 진짜 약혼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9222915/CP-2022-0227-38913516-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