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레슬링 간판스타 김현우가 10월 결혼소식을 전하며 예비신부를 향한 달달한 영상편지를 띄웠다.
17일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2’에선 김현우가 출연해 결혼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레슬링 김현우가 어쩌다벤져스에 복귀했다. 이에 김용만은 “오늘 따라 얼굴에서 빛이 난다. 왜 그런가 봤더니 사진 찍었다는 이야기 들린다”라고 운을 뗐다.
이에 김현우는 “지난주에 웨딩촬영을 했다”고 결혼소식을 언급했다. 김현우는 “선수촌 들어가면 시간이 없기 때문에 10월 달에 결혼식인데 미리 웨딩 사진을 찍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김현우는 예비신부를 향한 달달한 영상편지도 띄웠다. 김현우는 “9월 달에 아시안게임 금메달 꼭 따서 결혼식 때 금메달 걸어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게. 사랑해”라고 전하며 사랑꾼의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선 어쩌다벤져스 멤버를 선발하기 위한 2차 오디션이 펼쳐지며 눈길을 모았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뭉쳐야찬다 시즌2’화면 캡처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