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서인국이 ‘고풀이’를 잡기 위해 목숨을 건 사투를 벌인다.
18일(오늘) 밤 9시 50분 방송되는 KBS 2TV 월화드라마 ‘미남당’(연출 고재현, 윤라영 / 극본 박혜진 / 제작 피플스토리컴퍼니, AD406, 몬스터유니온) 7회에서는 ‘고풀이’를 잡기 위한 남한준(서인국 분)과 공수철(곽시양 분)의 고군분투가 시작된다.
앞서 ‘고풀이’가 간호사로 위장해 최영섭(장혁진 분)의 병실에 잠입해 주사 투약을 시도했다. 프로파일러의 촉으로 ‘고풀이’의 정체를 확인한 남한준은 그 뒤를 쫓다 몸싸움 끝에 목이 졸리는 위기로 6회 엔딩을 맞아 안방극장에 긴장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18일(오늘) 공개된 스틸에는 치열한 추격전을 벌이는 남한준과 공수철의 모습이 담겨 있다. 남한준은 누군가를 쫓는 듯 다급한 표정으로 어딘가 내려다보고 있고, 공수철은 분노에 가득 찬 얼굴로 비상구 문 주위를 두리번거리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는 ‘고풀이’와 연관된 심상치 않은 일이 벌어졌음을 암시하며 극 몰입도를 높인다.
7회 방송에서는 남한준과 공수철의 앞에 ‘고풀이’가 등장, 그동안 애타게 그를 쫓아왔던 만큼 치열한 추격전이 벌어진다. 과연 이들이 ‘고풀이’를 잡아 정체를 밝혀낼 수 있을지 본 방송이 더욱 기다려진다.
‘미남당’ 제작진은 “7회에서는 남한준과 고풀이의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추격전이 벌어진다. 등장만으로도 간담을 서늘하게 만드는 고풀이의 정체는 누구일지, 남한준이 그의 얼굴을 확인할 수 있을지 집중해서 봐 주시면 좋을 것”이라고 전했다.
‘고풀이’의 등장이 가져오게 될 후폭풍은 18일(오늘) 밤 9시 50분 방송되는 KBS 2TV 월화드라마 ‘미남당’ 7회에서 만날 수 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사진 제공 = 피플스토리컴퍼니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