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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가수 나비가 WSG워너비 데뷔 무대 소감을 전했다.
23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선 추억의 톱20코너로 꾸며진 가운데 가수 나비가 출연했다.
WSG워너비로 활동하고 있는 나비는 자신이 진행하는 라디오 프로그램에 WSG워너비의 4FIRE가 출연해줬다며 “정말 깜짝 놀란 게 유재석 오빠가 실시간 청취를 하면서 문자와 신청곡도 보내주시고 항상 응원을 많이 해준다”고 밝히며 “유라인 놓치고 싶지 않아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MBC ‘쇼!음악중심’ 생방송에서 선보인 WSG워너비 데뷔 무대가 소환된 가운데 나비는 “오랜만에 팬분들과 함께 무대 위에서 생방송으로 하니까 그 묘한 긴장감과 함께 너무 재밌더라. 그리고 아이돌 분들도 너무 좋더라. 오랜만에 젊은이들의 에너지와 좋은 기운 팍팍 받고 왔다”고 밝혔다.
이어 걸그룹 에스파를 언급하며 “에스파 너무 예쁘더라. 진짜 깜짝 놀랐다. 에스파와 대화도 했다. 에스파가 걸그룹 인사도 알려주더라”고 흐뭇해했다. 이어 나비는 4파이어의 걸그룹 인사를 소개했고 김신영은 “너무 길다. 약간 우리 셀럽파이브과다”라고 말하기도.
한편 이날 추억의 톱20코너에선 1998년 추억의 노래들을 소환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나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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