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선 주상욱이 차예련의 웃음버튼으로 활약, 달달한 부부애를 드러냈다
29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안주’를 주제로 한 메뉴 개발 대결이 시작됐다.
이날 편셰프로 출연한 차예련과 남편 주상욱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차예련은 곳곳에 설치된 카메라와 아이콘택트 하는 남편을 보고 까르르 웃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주상욱은 아내의 요청에 직접 양념게장까지 넣은 해장라면을 끓이며 달달한 모습을 드러냈다.
맛있다는 아내의 칭찬에 주상욱의 자신감은 솟아올랐고 급기야 ‘차장금’ 아내의 요리솜씨를 견제하기도 했지만 결국 아내가 만든 곱창라면을 맛보고는 그 맛에 인정하지 않을 수 없었다.
또한 주상욱은 아내를 위해 직접 낙지를 손질해주는가 하면 소고기와 낙지를 함께 넣은 낙지탕탕이전의 맛에 매료되는 모습을 보였다. 차예련은 남편 주상욱의 말마다 까르르 웃음을 터트렸고 아내의 웃음버튼이 된 남편의 익살과 다정한 면모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차예련과 주상욱 부부의 알콩달콩 일상이 공개된 이날 방송은 전국 기준 시청률 4.9%(닐슨코리아)를 기록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