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불후의 명곡 록 페스티벌 in 강릉’을 설계한 주인공이 공개된다.
오늘(30일) 방송되는 KBS2TV ‘불후의 명곡’이 ‘2022 록 페스티벌 in 강릉’으로 꾸며지며 여름 저녁 시원한 무대를 선사한다.
록 페스티벌을 제안한 인물의 정체는 다름아닌 김창완. “후배들과 함께 하는 무대가 있으면 좋겠다”는 그의 말이 록 페스티벌의 시발점이 됐다고.
자신의 말이 제작진의 추진력으로 화려한 페스티벌 개최로 이어진 상황에 김창완은 “이 정도로 어마어마해질 줄은 몰랐다”는 반응을 드러냈다. 특히 김창완밴드로 무대에 선 김창완은 주옥 같은 히트곡 퍼레이드로 팬들을 사로잡으며 설계자다운 아우라를 뽐냈다고.
한편 이날 무대에는 YB, 크라잉넛, 몽니, 육중완밴드, 잔나비, 멜로망스 등이 출격한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KBS2 ‘불후의 명곡 ‘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