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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돈 스파이크가 신혼여행 중 경유지에서 짐이 도착하지 않아 곤란을 겪었던 사연을 언급했다.
26일 방송된 채널A ‘금쪽상담소‘에선 작곡가 겸 사업가 돈스파이크와 성하윤 부부가 출연했다.
2개월차 신혼부부인 두 사람. 이날 심리테스트 결과 아내는 재치 있는 이성에게 끌리는 타입으로 드러났다. 이에 아내 성하윤은 “저만 아는 재치가 있다”고 돈 스파이크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눈길을 모았다.
또한 발리로 떠난 신혼여행에서 곤란한 일을 겪었던 사연 역시 공개했다. 발리로 신혼여행을 떠났는데 경유지에서 짐이 분실돼 돈 스파이크의 짐이 도착하지 않았다는 것.
아내는 “제 캐리어는 왔는데 남편의 캐리어가 안 왔다. 조식을 먹으며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라며 “신혼여행인 만큼 부푼 마음으로 나갔는데 짐이 도착 안했고 현지에서 구입하려고 해도 맞는 옷이 없어서 속상했다. 남편이 땀이 많은데 사이즈에 맞지 않는 옷을 입고 다니는 모습을 보니 너무 가슴이 아팠다“라고 털어놨다.
한편 이날 돈스파이크 부부는 “신혼인데 달라도 너무 달라서 힘들다”라며 취침시간 등 생활 패턴이 달라 힘들다고 ‘금쪽상담소’를 찾은 이유를 공개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금쪽상담소’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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