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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 성유리가 X의 ‘사이버 외도’로 고통받았던 리콜녀의 사연에 분노한다.
3일 방송되는 KBS 2TV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에선 연애 기간 중 ‘사이버 외도’를 했던 X와 이별 리콜을 신청한 리콜녀의 사연이 공개된다.
신원 미상의 이성과 랜덤 채팅은 물론 만남까지 한다는 ‘사이버 외도’에 리콜플래너들은 “최악”이라고 입을 모은다. 더구나 리콜녀는 사이버외도를 한 X가 정작 여친이었던 리콜녀에게는 친구 만나는 것부터 의상까지 통제하며 보수적이고 가부장적인 태도를 보였다고 말해 리콜플래너들의 분노지수를 끌어올린다.
이와 관련, 성유리는 “오히려 그런 사람(바람을 피우는 사람)일수록 더 보수적이다. 자신이 직접 경험을 많이 했기 때문에 여자친구를 애초에 그런 상황으로부터 차단을 시키는 것”이라고 일침을 가한다.
한편 KBS 2TV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는 3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KBS2TV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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