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위너 송민호가 어릴 때 스윙스에게 음악적 조언을 구했던 사연을 밝혔다.
유튜브 채널 십오야에서 30일 공개된 ‘내 어깨를 봐 탈골됐잖아’에선 스윙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은지원, 규현, 송민호는 세 사람 모두와 안면이 있는 스윙스와 만났다. 이날 송민호는 스윙스와의 인연에 대해 “완전 어릴 때 저 10대 때 스윙스 형이 혜성처럼 나타났는데 동경하고 존경하는 사람이었다”라고 당시를 떠올렸다.
이어 “어릴 때부터 랩을 하고 싶었고 하고 있었고 메신저로 어떻게 해서 스윙스 형의 아이디를 알게 돼서 다짜고짜 연락했다. 음악에 대한 조언도 구했다”고 밝혔고 스윙스는 송민호에 대해 중간에 지코를 통해 알게 됐다며 “당시 대화를 많이 나눴다”라고 밝혔다.
또한 피네이션에 있다는 스윙스는 “아티스트로 계약했다. 그래서 노래가 이제 곧 나온다”고 밝혔다. 피네이션으로 간 뒤 1년째 앨범이 안 내고 있다는 규현의 질문에는 “앨범을 1년 째 안내고 있긴 하다. 싸이 형이 확실히 좀 세긴 하다. 음악으로 컨펌 받고 이런 것은 생전 처음이다. 같은 노래 가지고 훅을 8번 바꿨는데 힘들긴 하더라. 좋은 경험은 저랑 일하는 사람들의 기분을 알게 됐다”고 털어놨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채널 십오야 ‘내 어깨를 봐 탈골됐잖아’ 캡처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