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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마마무와 은지원이 주사 에피소드를 대 방출했다.
7일 유튜브 ‘채널 십오야’에서 공개된 ‘내어깨를 봐 탈골됐잖아’에선 게스트로 마마무가 출연했다.
이날 화사는 술을 잘 못 마신다며 “한 번 데이고 나서 (술을 잘 안 먹게 됐다)”라고 밝혔다. 사연을 묻는 질문에 “처음으로 저희가 데뷔하고 휴가를 받았다. 휴가가 일주일이었는데 전날 술을 너무 많이 마셔서 일주일 동안 숙소에 있었고 당시 너무 술병이 심하게 왔다”라고 밝혔다.
이어 술을 마시면 물건을 잘 잃어버린다는 화사는 “(술을 먹고)가방을 놓고 롤 휴지 두 개를 들고 왔더라”고 주사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어 “당시 휴대폰 대신에 쓰던 탭에 별의별 사진이 다 있었는데 심지어 비밀번호도 안 걸어놨다”라고 털어놨고 이에 규현과 은지원은 “가방을 주운 사람도 ‘이건 양심적으로 올리지 말자’고 한 것 같다” “마마무를 지켜주자고 한 것 같다”고 말하며 웃었다.
또한 휘인 역시 가장 기억에 남는 주사로 스무 살 때 화사와 술을 먹다 취해 엄마가 보고 싶다고 울었고 가게 사장님이 택시를 태워 보냈던 눈물 주사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에 은지원 역시 “나는 제일 웃겼던게 택시를 타고 출발하고 떠났는데 내 신발이 거기에 그대로 있더라. 신발을 벗고 택시를 탔던 거다”라고 주사 에피소드를 더하며 웃음을 유발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채널 십오야 ‘내어깨를 봐 탈골됐잖아’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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