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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완전체로 컴백한 마마무 멤버들이 효도 플렉스로 눈길을 모았다.
8일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선 마마무 휘인, 화사, 문별, 솔라가 출연해 아형 멤버들과 함께 했다.
이날 마마무 멤버들은 부모님께 효도한 근황을 공개하기도. 휘인은 “얼마 전에 엄마에게 드림카를 사드렸다”고 고백했고 이를 듣던 이수근은 “아빠는? 왜 아빠를 무시해!”라며 버럭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문별은 “나는 저번에 ‘아형’ 나와서 내 꿈이 부모님께 주택 지어드리는거라고 했는데 집을 지어드리진 못했지만 3대가 함께 살 수 있는 새 집 마련에 보태드렸다”고 털어놨다.
솔라는 “나는 엄마아빠 종합 건강검진을 선물했다”고 밝혔고 아형 멤버들은 “그게 진짜 좋은 선물이다” “건강이 제일 중요하다”라고 호응했다.
화사는 “최근에 아버지께 차를 선물해 드렸다”고 밝혔고 이에 이수근은 다시 “엄마는?”이라고 버럭하며 폭소를 더했다.
한편 마마무는 오는 10월 11일 열두 번째 미니앨범 ‘MIC ON (마이크 온)’으로 컴백한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JTBC ‘아는형님’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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