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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금수저’ 육성재가 금수저 할머니 송옥숙과 다시 재회했다.
MBC 금토드라마 ‘금수저’7회에선 이승천(육성재 분)과 금수저 할머니(송옥숙 분)가 만난다. 지난 회에서 이승천은 다시 흙수저의 삶을 버리고 금수저의 삶을 선택했던 바.
다시 만난 금수저 할머니는 이승천에게 의미심장한 말을 던지며 그를 혼란에 빠트리며 두 사람 사이에 어떤 대화가 오갔는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아직 금수저에 담긴 비밀이 다 풀리지 않았음을 암시하는 금수저 할머니의 말과 맞물려 앞으로 승천 앞에 어떤 예기치 못한 일들이 일어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와관련, ‘금수저’ 제작진은 ““과연 이승천은 금수저를 끝까지 지켜내고 자신의 바람대로 원하는 삶을 이뤄낼 수 있을지 지켜봐 달라”며 금수저 진실을 알고 있는 오연진의 음모와 이승천이 이에 어떤 대처를 해나갈지 역시 관전포인트라고 짚었다.
MBC 금토드라마 ‘금수저’는 14일 밤 9시 45분에 방송된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사진 = MBC ‘금수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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