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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사유리와 박영진이 지코의 ‘새삥’ 챌린지에 도전한다.
16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방송인 사유리가 덕팀으로 출격한다. 사유리는 평소 ‘홈즈’에 출연하고 싶었다며 “부모님이 일본에서 부동산중개업을 하시니까 어렸을 때부터 집을 많이 보러 다녔다”라고 털어놓는다.
개그맨 박영진과 함께 발품에 나선 사유리는 2022년 올 리모델링을 마친 매물을 소개한다. 매물을 둘러보던 두 사람은 모든 것이 새 것이라고 말하며 지코의 ‘새삥’ 챌린지에 도전, 웃음을 안긴다고.
강력한 비트에 몸을 맡긴 채 익살스런 표정으로 춤을 추던 두 사람의 춤을 지켜보던 박나래는 “음악을 바꾸면, ‘철이와 미애’가 된다”라고 감상평을 전해 웃음을 유발한다.
한편 동료근접을 바라는 1인 가구 의뢰인의 전셋집 찾기가 방송되는 ‘구해줘 홈즈’는 16일 밤 10시 45분에 방송된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MBC ‘구해줘!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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