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엑소 시우민이 ‘홍김동전 마법 축구대결’ 이후 주우재와 다시 만난다.
23일 방송되는 KBS2TV ‘홍김동전‘에선 시우민이 재 등판하며 의리를 과시한다.
이날 방송에선 할로윈 살인사건 특집이 펼쳐지는 가운데 5명의 멤버들이 진범을 찾아 가는 미션이 눈길을 모을 전망. 본격적인 진범 찾기에 나선 가운데 주우재는 뮤직뱅크 대기실로 향한다. 레드벨벳 슬기, 스트레이 키즈 대기실에 이어 시우민의 대기실을 찾는다고.
마법축구 대결 이후 다시 만난 시우민과 반갑게 인사하는 사이 (여자)아이들로 분장한 강재준이 있는 모습에 의구심을 품은 주우재는 시우민의 온몸을 뒤지며 힌트 찾기에 나선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에 제작진은 “지난 ‘동전 지구 탐험대 특집’ 이후 재출연해 준 시우민의 의리에 감사드린다”라며 결정적 힌트를 쥔 시우민의 활약을 예고했다.
한편 ‘홍김동전’은 오늘 밤 9시 20분에 방송된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KBS2TV ‘홍김동전’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