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대공’ 최산, 대체 얼마나 벌었길래…정산금→”부모님 빚 전부 갚아” (‘전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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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진수 기자] 그룹 에이티즈의 최산이 남다른 효심을 공개해 감동을 자아냈다.
오는 24일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421회에서는 최산의 일상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자신을 남해 출신이라고 소개한 최산은 고향에 계신 부모님의 결혼기념일을 맞아 안부를 전했다. 특히 데뷔 후 받은 정산금으로 부모님의 빚을 모두 갚아드렸다는 사연까지 공개돼 남다른 효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앞서 최산은 그의 별명 중 하나인 ‘북부대공’을 연상케하는 옷차림으로 의외의 장소에 방문했다. 그곳은 바로 귀여운 캐릭터들이 즐비한 포켓몬스터 팝업스토어였다. 그는 빠른 입장을 위해 오픈런까지 불사했다. 더불어 가장 사적인 공간인 침실도 공개됐다. 최산은 무대에서의 화려함과 달리 단조롭고 꾸밈없는 생활을 보여줘 놀라움을 자아냈다.
‘북부대공’ 별명으로 알음알음 얼굴이 알려졌던 최산은 최근 ‘BAD’ 직캠 영상을 통해 대중성을 얻었다. 이때 최산이 착용한 민소매 옷과 곡 특유의 개성적인 안무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기도 했다. 최산을 스타 반열에 오르게 한 ‘BAD’는 지난 6월 그가 소속된 그룹 에이티즈가 발매한 미니 14집의 타이틀 곡이다.
아이돌 활동 때와 다른 최산의 일상이 기대감을 자아내는 가운데 본 방송은 24일 토요일 밤 11시 10분 MBC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진수 기자 / 사진=TV리포트 DB, MBC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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