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광, ‘7살 차’ 채수빈에 푹 빠졌다…키스→동거까지 로맨스 순항 (‘나를 충전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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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진수 기자] 7살 나이 차 배우 김영광과 채수빈이 다정한 분위기를 자랑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9일 넷플릭스에는 인공 심장 배터리가 방전된 남자와 전기 능력을 갖춘 여자의 로맨스를 다루는 드라마 ‘나를 충전해줘’가 공개됐다. 드라마에는 김영광과 채수빈이 등장해 케미를 보였다. 극 중 김영광은 외모와 재력 등 모든 것을 갖췄지만, 충전이 필요한 인공 심장을 가진 재벌 3세 백호랑 역을 맡아 연기했다. 백호랑은 등장부터 나보배(채수빈)와의 의도치 않은 첫 키스를 통해 설렘을 안겼다. 발을 헛디뎌 나보배와 박치기하듯 입술이 부딪힌 것이다.
범상치 않은 첫 만남에 이어 그는 인공 심장 배터리 교체 수술 후 같은 병실에서 나보배와 재회했다. 백호랑은 계속 다가오는 보배를 경계했으나, 곧 그가 방전된 자신의 심장 배터리를 충전할 수 있는 능력의 소유자임을 깨닫고 나보배와 동거까지 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백호랑은 점차 나보배에게 빠져든다.
김영광은 영화 ‘너의 결혼식’, 드라마 ‘초면에 사랑합니다’, ‘안녕? 나야!’, ‘우리 집에 사는 남자’,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 등 각종 로맨틱 코미디 장르 작품에 출연하며 활약을 보였다. 상대 배우인 채수빈 또한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지금 거신 전화는’과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 ‘하이재킹’, ‘해적: 도깨비 깃발’에서 열연한 바 있다.
김진수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넷플릭스 ‘나를 충전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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