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가족관계증명서’ 성이언, 도도희 괴롭힌 박솔라 목격 후 경고 “죽어도 이해 못 해” [종합]

남금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남금주 기자] 성이언이 박세영을 괴롭히는 박솔라를 목격한 후 경고를 날렸지만, 박솔라는 포기하지 않았다.

16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가족관계증명서’에서는 나지니(박세영 분)가 임지후(성이언) 덕에 세상을 향해 한 걸음 나아갔다.

이날 도도희(박솔라) 때문에 트라우마에 떠는 나지니. 다행히 같이 있던 임지후가 나지니를 진정시켰고, 나지니는 “오늘 고마웠다. 이젠 창고가 겁나지 않을 것 같다”라고 전했다.

임지후는 과거는 흘려보내라고 조언했고, 두 사람은 서로의 사연을 궁금해하며 다음에 대화하기로 했다. 그때 귀가한 차승우(전승빈)가 두 사람을 못마땅하게 바라봤다. 차승우는 도도희가 마음 정리할 때까지 기다리라고 참견했다.

다시 창고로 간 임지후는 도도희가 다시 온 걸 확인, “사람 가둬놓고 네 시간 만에 왔다”라고 화를 냈다. 도도희는 나지니가 연락했다고 의심했지만, 임지후는 “나도 안에 있었어”라고 밝혔다. 아무런 변명도 할 수 없게 된 도도희. 임지후는 “덕분에 네가 지니한테 어떤 일을 했는지 다 봤다. 널 죽어도 이해할 수 없다”라고 했다.

도도희는 또 나지니의 출생 타령을 했지만, 임지후는 “남의 출생에 대한 심판도 그만해라. 네가 뭔데”라며 “차 감독한테 이상한 소리 하지 마라”라며 마지막 경고를 날렸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도도희는 나지니한테 집착하는 이유에 관해 “지니한테 다 뺏겼다고. 전교 1등도 내 자리, 그림도 내가 더 잘 그렸다”라며 여전히 망상 속에 빠져 있었다. 심지어 도도희는 “나지니는 반드시 죽고 싶어지게 할 거야. 오빤 나한테 결혼하자고 매달리게 할 거야”라며 끝까지 헛소리를 늘어놓았다.

나지니는 도도희를 소환해 “더 이상 차 감독님한테 헛소리하지 말아라”면서 경고했다. 그러나 도도희는 “네가 편하게 살 세상? 꿈도 꾸지 마”라며 가방으로 나지니를 폭행한 후 차승우에게 달려가 “나지니한테 맞았다”라며 우는 연기를 했다.

그런 가운데 김선경(최수린)은 계속 노영주(임지은)를 괴롭혔다. 아침 먹을 때 물을 대령하라고 여러 번 시키는 김선경. 임사빈(윤희석)은 결국 숟가락을 놓고는 “밥도 못 먹게 왜 그러냐. 영주 씨가 도우미도 아니고”라고 발끈했지만, 임중빈(엄효섭)은 임사빈을 단속했다. 노영주가 중간에서 난처해졌다고 토로하자, 임사빈은 “영주 씨까지 시녀 노릇 하라고? 그꼴은 내가 못 본다”라고 밝혔다.

이후 김선경은 서열을 정리한답시고 동창들을 소환했다. 동창들은 “우리 집 꼰대도 바람났으면 좋겠다”, “‘취집’ 잘했다”라며 비아냥거렸다.

남금주 기자 / 사진=MBC ‘가족관계증명서’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지금 기억 하나를 선택해야 합니다. 영탁을 처음 좋아하게 된 순간을 평생 간직하는 대신, 내 인생에서 가장 아팠던 기억도 함께 남습니다. 반대로 그 아픈 기억을 완전히 지우면, 영탁을 좋아했던 모든 감정도 함께 사라집니다. 당신의 선택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이미숙, 주식 투자로 속앓이→늘그막에 뛰어들어 ‘한탄’…”집 다 날아갔다” [RE:뷰]
      이미숙, 주식 투자로 속앓이→늘그막에 뛰어들어 ‘한탄’…”집 다 날아갔다” [RE:뷰]
    • “힘든 일 있었다”…맹승지, 돌연 입원→♥의사 남친 “지켜줄게” 애정 과시 [RE:스타]
      “힘든 일 있었다”…맹승지, 돌연 입원→♥의사 남친 “지켜줄게” 애정 과시 [RE:스타]
    • SNS 언팔까지 한 김민재를 손흥민이 감싼 진짜 이유
      SNS 언팔까지 한 김민재를 손흥민이 감싼 진짜 이유
    • 걸그룹 댄서로만 알았는데 알고보 연 매출 6억 원 억대 CEO였던 이분
      걸그룹 댄서로만 알았는데 알고보 연 매출 6억 원 억대 CEO였던 이분
    • 조영남, 前 아내 윤여정에게 내연녀와 같이 살자고 제안해…’경악’
      조영남, 前 아내 윤여정에게 내연녀와 같이 살자고 제안해…’경악’
    • 北 김정은이 정체 숨기고 병영 체험할때 그를 괴롭히던 상관의 최후
      北 김정은이 정체 숨기고 병영 체험할때 그를 괴롭히던 상관의 최후
    • 유시민이 이재명 대통령이 임기를 못채울 것이라 예언한 진짜 이유
      유시민이 이재명 대통령이 임기를 못채울 것이라 예언한 진짜 이유
    • 김용건이 故최불암 장례식에 불참했는데…대중이 이해한다 하는 이유
      김용건이 故최불암 장례식에 불참했는데…대중이 이해한다 하는 이유
    • 이태원 참사 당시 경찰이 현장 출동은 안하고 시민들에게 한 ‘위험 행동’
      이태원 참사 당시 경찰이 현장 출동은 안하고 시민들에게 한 ‘위험 행동’
    • 현빈 손예진 부부와 같은날 결혼 발표한 연예인 부부의 2년후 안타까운 근황
      현빈 손예진 부부와 같은날 결혼 발표한 연예인 부부의 2년후 안타까운 근황

    [TV] 랭킹 뉴스

    • 뽀뽀 한 방에 터졌다…시청률 7.1% 돌파→글로벌 '3위'로 반응 뜨거운 韓 드라마
    • 정용화, 홍승희 수상한 행동에 의심 '폭발'… 티격태격 끝 '보디가드 생활' 연장 ('밑끝너')
    • 김연경, 훈련 중 잇단 실수에 결국 '쓴소리'… "배구 못해도 불성실은 안 돼" ('신인감독2')
    • '55세' 김승수, 박혜연과 첫 데이트서 '맨발 황톳길' 산책… 맨손으로 사과 쪼개기까지 ('미우새')
    • 하석진, 가짜 뉴스 정면 대응… '장부·CCTV 공개' 선언→안희연에 차량 돌진 ('사랑이 온다')
    • 안효섭, 요리 경연 1라운드 우승 차지.. 장영남, 장률 후계 작업 착수 ('파이널 테이블')[종합]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이미숙, 주식 투자로 속앓이→늘그막에 뛰어들어 ‘한탄’…”집 다 날아갔다” [RE:뷰]
      이미숙, 주식 투자로 속앓이→늘그막에 뛰어들어 ‘한탄’…”집 다 날아갔다” [RE:뷰]
    • “힘든 일 있었다”…맹승지, 돌연 입원→♥의사 남친 “지켜줄게” 애정 과시 [RE:스타]
      “힘든 일 있었다”…맹승지, 돌연 입원→♥의사 남친 “지켜줄게” 애정 과시 [RE:스타]
    • SNS 언팔까지 한 김민재를 손흥민이 감싼 진짜 이유
      SNS 언팔까지 한 김민재를 손흥민이 감싼 진짜 이유
    • 걸그룹 댄서로만 알았는데 알고보 연 매출 6억 원 억대 CEO였던 이분
      걸그룹 댄서로만 알았는데 알고보 연 매출 6억 원 억대 CEO였던 이분
    • 조영남, 前 아내 윤여정에게 내연녀와 같이 살자고 제안해…’경악’
      조영남, 前 아내 윤여정에게 내연녀와 같이 살자고 제안해…’경악’
    • 北 김정은이 정체 숨기고 병영 체험할때 그를 괴롭히던 상관의 최후
      北 김정은이 정체 숨기고 병영 체험할때 그를 괴롭히던 상관의 최후
    • 유시민이 이재명 대통령이 임기를 못채울 것이라 예언한 진짜 이유
      유시민이 이재명 대통령이 임기를 못채울 것이라 예언한 진짜 이유
    • 김용건이 故최불암 장례식에 불참했는데…대중이 이해한다 하는 이유
      김용건이 故최불암 장례식에 불참했는데…대중이 이해한다 하는 이유
    • 이태원 참사 당시 경찰이 현장 출동은 안하고 시민들에게 한 ‘위험 행동’
      이태원 참사 당시 경찰이 현장 출동은 안하고 시민들에게 한 ‘위험 행동’
    • 현빈 손예진 부부와 같은날 결혼 발표한 연예인 부부의 2년후 안타까운 근황
      현빈 손예진 부부와 같은날 결혼 발표한 연예인 부부의 2년후 안타까운 근황

    추천 뉴스

    • 1
      서강준의 작은 일탈 "새벽마다 父 차 몰래 운전" [RE:뷰]

      이슈 

    • 2
      티아라 소연, 엄마 된다... 9살 연하 조유민과 결혼→첫 아들 임신

      스타 

    • 3
      13살 딸 가슴에 묻은 유명 배우... 딸과 살던 집 매물로 내놨다 [할리웃통신]

      해외 

    • 4
      "자식처럼 품어주신 분" 김혜수, 사흘째 故 최불암 빈소 지켰다.. 아내 김민자도 챙겨

      스타 

    • 5
      주우재, "태도 별로다" 뒷말 듣고도…"신경 안 써"→타협 없는 '강철 멘탈' 인증 [RE:뷰]

      엔터 

    지금 뜨는 뉴스

    • 1
      한정수, 절친 故김주혁 묘소 찾았다.. "최불암·김무생 선생님 잘 모시고 있어라" [RE:스타]

      스타 

    • 2
      청불 고수위로 '제작비 700배 흥행' 기적 썼다…극장 찍고 美 넷플 공개 확정한 공포 영화

      이슈 

    • 3
      '댄스 경연 출연' 유명 보이그룹 안무가, 지인 성폭행 혐의로 징역 3년 "법정 구속"

      스타 

    • 4
      허경환, 개그우먼들의 인기남 등극 "젠틀함에 카리스마까지 갖춰" [RE:뷰]

      이슈 

    • 5
      한로로, 비주얼 180도 파격 변신…몽환적 퇴폐미로 컴백 예고

      엔터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