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박명수, ‘내돈내산’ 여행 안 다닌다…”방송으로 많이 가” (‘라디오쇼’)

박정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박정수 기자] 방송인 박명수가 여행을 잘 다니지 않는 이유를 밝혔다.

25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는 방송인 김태진이 출연해 ‘모발모발 퀴즈쇼’를 함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가요를 짧게 들은 뒤 정답을 맟히는 ‘가요 퀴즈’가 진행됐고, 김태진은 “제목을 듣는 순간 ‘박명수가 ‘내돈내산'(내 돈으로 내가 산 것) 안 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 거다”며 힌트를 건넸다. 또 김태진은 박명수가 꽃 선물을 안 좋아한다는 것을 언급했고, 박명수는 “받는 걸 안 좋아한다. 나는 좋은 일이 있거나 그럴 때 꽃 선물을 자주 한다”고 반전 성격을 자랑했다.

정답은 볼빤간사춘기의 ‘여행’이었다. 이를 두고 박명수는 “나는 여행을 방송으로 많이 가서 갈 곳이 없다”면서 “놀러 여행을 간 적이 없다. 잘 안 가게 되더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그런 가운데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3’에 출연 중인 박명수는 김대호, 최다니엘, 이무진과 북아프리카 최고봉 4,167m 모로코 투브칼산에 도전한다. 특히 이번 등반은 세계적인 탐험가 제임스 후퍼조차 쉽지 않은 길이라고 평가한 적 있어 험난한 일정이 예고된다. 멤버 중 제일 큰형인 박명수는 “저는 지지 않습니다. 끝까지 해볼 것”이라며 노장 투혼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박명수는 MBC 공채 4기 코미디언으로 데뷔 후 예능 ‘무한도전’, ‘해피투게더’, ‘극한투어’ 등 다양한 방송에서 활약했다.

박정수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임영웅 콘서트 1열 티켓이 생긴다면 가장 먼저 포기할 수 있는 것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TV] 랭킹 뉴스

    • 이효정 "♥아내, 침대서 발 디디다가 발가락뼈 부러졌다" ('건강한가요') [종합]
    • 차태현, 촬영 중 유재석에 도발→자존심까지 긁었다…"코미디 연기? 형은 막 하는 것" ('틈만나면')
    • KBS 사활 걸었다…'시청률 31.7%' 배우→300억 거액 투자하며 대박 예고한 韓 드라마
    • 박명수, '내돈내산' 여행 안 다닌다…"방송으로 많이 가" ('라디오쇼')
    • "몸 팔아 가족 지켜라"…남편에 불륜 종용한 아내, 사업 실패 때문에 ('탐비')
    • 이현이, ♥삼성맨 남편과 동탄 이사 고민→직접 임장 나섰다…"기대해도 되나" ('홈즈')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이효정 “♥아내, 침대서 발 디디다가 발가락뼈 부러졌다” (‘건강한가요’) [종합]
      이효정 “♥아내, 침대서 발 디디다가 발가락뼈 부러졌다” (‘건강한가요’) [종합]
    • ‘활동 중단’ 편성현, 드래곤포니 탈퇴…”3인 체제로 활동” [전문]
      ‘활동 중단’ 편성현, 드래곤포니 탈퇴…”3인 체제로 활동” [전문]
    • 여자를 너무 좋아해 사고친 조영남…미국에 있는 그의 아들의 대반전 행보
      여자를 너무 좋아해 사고친 조영남…미국에 있는 그의 아들의 대반전 행보
    • 노소영이 최태원의 동거녀 김희영을 향해 던진 의미심장 한마디 ‘살벌’
      노소영이 최태원의 동거녀 김희영을 향해 던진 의미심장 한마디 ‘살벌’
    • 北 김정은이 직접 여탕에 들어가 목욕중인 여성들 보고 웃으며 보인 반응
      北 김정은이 직접 여탕에 들어가 목욕중인 여성들 보고 웃으며 보인 반응
    • 2억 기부한 무명의 기부자 추적해 보니…친일파 후손 출신 연예인
      2억 기부한 무명의 기부자 추적해 보니…친일파 후손 출신 연예인
    • 北이 교황 초청하려고 유일한 가톨릭 신자를 보냈는데…신자의 충격 행동
      北이 교황 초청하려고 유일한 가톨릭 신자를 보냈는데…신자의 충격 행동
    • 영화 ‘오디세이’ 극장서 보다 핸드폰으로 촬영한 유명 국회의원, 결국…
      영화 ‘오디세이’ 극장서 보다 핸드폰으로 촬영한 유명 국회의원, 결국…
    • 여성 승무원들이 남자 부기장 알몸 촬영해 단톡방에서 공유…’일파만파’
      여성 승무원들이 남자 부기장 알몸 촬영해 단톡방에서 공유…’일파만파’
    • 제주서 휴가중인 연예인…괴한이 칼들고 살해하려 뛰어오자 도주 ‘충격’
      제주서 휴가중인 연예인…괴한이 칼들고 살해하려 뛰어오자 도주 ‘충격’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이효정 “♥아내, 침대서 발 디디다가 발가락뼈 부러졌다” (‘건강한가요’) [종합]
      이효정 “♥아내, 침대서 발 디디다가 발가락뼈 부러졌다” (‘건강한가요’) [종합]
    • ‘활동 중단’ 편성현, 드래곤포니 탈퇴…”3인 체제로 활동” [전문]
      ‘활동 중단’ 편성현, 드래곤포니 탈퇴…”3인 체제로 활동” [전문]
    • 여자를 너무 좋아해 사고친 조영남…미국에 있는 그의 아들의 대반전 행보
      여자를 너무 좋아해 사고친 조영남…미국에 있는 그의 아들의 대반전 행보
    • 노소영이 최태원의 동거녀 김희영을 향해 던진 의미심장 한마디 ‘살벌’
      노소영이 최태원의 동거녀 김희영을 향해 던진 의미심장 한마디 ‘살벌’
    • 北 김정은이 직접 여탕에 들어가 목욕중인 여성들 보고 웃으며 보인 반응
      北 김정은이 직접 여탕에 들어가 목욕중인 여성들 보고 웃으며 보인 반응
    • 2억 기부한 무명의 기부자 추적해 보니…친일파 후손 출신 연예인
      2억 기부한 무명의 기부자 추적해 보니…친일파 후손 출신 연예인
    • 北이 교황 초청하려고 유일한 가톨릭 신자를 보냈는데…신자의 충격 행동
      北이 교황 초청하려고 유일한 가톨릭 신자를 보냈는데…신자의 충격 행동
    • 영화 ‘오디세이’ 극장서 보다 핸드폰으로 촬영한 유명 국회의원, 결국…
      영화 ‘오디세이’ 극장서 보다 핸드폰으로 촬영한 유명 국회의원, 결국…
    • 여성 승무원들이 남자 부기장 알몸 촬영해 단톡방에서 공유…’일파만파’
      여성 승무원들이 남자 부기장 알몸 촬영해 단톡방에서 공유…’일파만파’
    • 제주서 휴가중인 연예인…괴한이 칼들고 살해하려 뛰어오자 도주 ‘충격’
      제주서 휴가중인 연예인…괴한이 칼들고 살해하려 뛰어오자 도주 ‘충격’

    추천 뉴스

    • 1
      '전소민 동생' 전욱민, 사업 실패·일 없다더니→우울감 호소…"현실=컨테이너 집" [RE:스타]

      엔터 

    • 2
      '미코 진' 차지한 우서윤, 성형설 확산→"다 고쳤다" 母 과거 인터뷰 '파묘'

      이슈 

    • 3
      '43세' 기은세, 나이 무색한 모노키니 자태→군살 없는 몸매로 완벽 소화…"정리 불가" [RE:스타]

      스타 

    • 4
      '오디세이' 이어 또 대박 조짐…올해만 벌써 세 번째 대작으로 돌아온다는 女스타의 역대급 '액션 영화'

      이슈 

    • 5
      故 김상순, '수사반장'으로 스타덤→폐암 투병 끝 안타까운 죽음…벌써 '11주기' [RE:멤버]

      스타 

    지금 뜨는 뉴스

    • 1
      "안 뛰면 죽겠다" '프듀2' 성현우, 제주서 회칼 든 남성에게 쫓긴 사연 재조명

      이슈 

    • 2
      지연수, 출산 후 두 달만 30kg 감량 "아플 정도로 부종 심했다" [RE:뷰]

      이슈 

    • 3
      "아내 송지은도 놀랐다" 박위, 휠체어 사고 공포감 조성 논란…CCTV 확보 과정도 의문 [RE:뷰]

      이슈 

    • 4
      박세미 "나이 먹으니 몸 사리게 돼...다음날 일정 있으면 금주" [RE:뷰]

      이슈 

    • 5
      유명 여배우, 남편 '아동 성폭행 혐의'로 재판 중인데 "아역배우 보호" 주장 [할리웃통신]

      해외 

    adsupport@fastviewkorea.com